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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성추행 경찰 철저히 수사해야"
무소속 이언주 국회의원은 "대구 경찰이 공권력을 이용해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로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수사 과정에서 은폐나 축소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경찰은 여성을 감금해 유사강간한 혐의로 징역을 선고받는 등 대구...
권윤수 2019년 10월 08일 -

R]유착 의혹 경찰, 이번엔 성추행 의혹
◀ANC▶ 성매매 집결지 속칭 자갈마당 여성 업주를 경찰이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경찰은 향응 접대를 받은 혐의가 있어 이미 경찰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검찰에 낸 건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여성 A 씨입니다. ...
권윤수 2019년 10월 08일 -

외곽지 개발로 도심공동화 심각
대구 외곽지 개발로 도심공동화 현상이 심각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대구 중구 인구는 2000년 9만 천여 명에서 올해 8월 7만 7천여 명으로, 남구는 19만 6천여 명에서 14만 8천여 명으로 약 5만 명 줄어 옛 주거 중심지의 도심공동화 현상이 심합니다. 반면 달성군 인구는 2000년 15만 4천여 명에서 올해 8월 25만 5천...
권윤수 2019년 10월 08일 -

R]유착 의혹 경찰, 이번엔 성추행 의혹
◀ANC▶ 성매매 집결지 속칭 자갈마당 여성 업주를 경찰이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경찰은 이미 향응 접대를 받은 혐의가 있어서 경찰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검찰에 낸 건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여성 A 씨입니다. ...
권윤수 2019년 10월 07일 -

안전신문고 신고자 많이 늘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시민이 많아졌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안전신문고'라는 인터넷 포털과 스마트폰 앱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5만 4천여 건의 신고가 들어와 지난해 2만 2천여 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같은 교통에 관한 신고가 전체의 68%로 가장 많습니다. 안전신문고에는 ...
권윤수 2019년 10월 04일 -

교통사고 가해·피해자 바뀐 경우 많아
경찰 조사에서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뀐 경우가 대구·경북에서 많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 경찰 조사 이의신청으로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사례는 전국에서 108건이고, 대구가 20건으로 33건인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경북도 13건으로 많았는데, 대전과 제주...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 -

R]930:중계차:대구-태풍 빠져나가
◀ANC▶ 이번에는 대구로 가 봅니다. 대구·경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구 신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이제 비는 그쳤습니까? ◀END▶ ◀기자s/u▶ 태풍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이곳 대구는 가는 비가 ...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 -

R]중계차-태풍 상황
◀ANC▶ 오늘 새벽 5시쯤 대구를 지나간 태풍 미탁은 현재 동해로 향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여전히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현장 s.u▶ 태풍 미탁은 2~3시간 전 쯤 대구를 지났습니다. 내륙을 지나 현재는 동해를 향하...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 -

산사태 경보와 홍수 주의보
비가 많이 내리면서 산사태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산림청은 어젯밤과 오늘 새벽을 기해 대구 달성군과 고령, 구미 등지에 산사태 경보를, 청송과 안동 등지에는 산사태 주의보를 내리고 산과 가까운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낙동강 김천교 부근에는 어젯밤부터 홍수 경보가 내려져 있고 오늘 새벽 4시...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 -

R]태풍 피해 종합
◀ANC▶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성주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고령에서는 마을 하천 범람이 우려돼 주민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 9시쯤 성주에서 76살 김모 할아버지가 급류에 휩쓸려 119가 출동해 구조했지만...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