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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팔다 적발
대구시가 최근 한 달 동안 정육점을 돌며 원산지 단속을 해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라고 속여 판매한 수성구의 한 정육점을 적발했습니다. 또 동구의 한 식자재마트는 미국산 냉동 소고기를 녹여 냉장 상태로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두 업소를 형사 고발했고, 거래명세서를 쓰지 않았거나 품질 검사를 하지 않은 업...
권윤수 2019년 09월 30일 -

대구경북연구원장 고액 연봉 도마에 올라
대구경북연구원장의 높은 연봉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준열 경상북도의원은 도의회 임시회 도정 질문에서 "2017년도 대구경북연구원장 연봉은 1억 7천 500여만 원으로, 장관 연봉 1억 3천 200여만 원보다 월등하게 많고 국무총리급"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과 검증 없이 원장의 연봉을 과다하게 책정하면 안된다"면서 "연구...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외국 합자회사 유치
대구시에 따르면 대전에 있는 폐수 전문 처리업체 '부강테크'는 미국 업체 '투모로우 워터', 그리고 '바이오'와 합자회사를 만들어 대구의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에 본사를 두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서 대구시와 3개 기업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경북지역 공공분야 갑질횡포 늘어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공공분야 갑질횡포가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권력형 비리와 인허가 비리, 금품향응 수수 등 공공분야 갑질횡포가 전국에서 290여 건 단속됐고, 경북이 25건으로 서울, 경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최근 1년 동안 대구의 공공분야 갑질횡포는 22건으로 조사됐습니...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혁신도시 가족동반 이주율 낮아
대구·경북 혁신도시에 가족이 함께 정착한 비율이 낮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경북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들의 가족 동반 이주율은 55.1%로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2번째로 낮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38.7%인 충북이고 부산이 74.4%로 가장 높습니다. 대구 혁신도시의 입주기업 가족 동반 이주율은 64.8%로...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대구시, 인사교류 우수기관
대구시가 지난해 인사교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17개 시·도와 40여개 중앙기관을 상대로 한 평가에서 대구시는 지난해 중앙 부처와 인사교류를 활발히 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대구시에 파견온 직원은 '대설에 따른 출근과 등교시간 조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데 역...
권윤수 2019년 09월 26일 -

28일 달성습지생태관 문 열어
대구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이 오는 28일 문을 엽니다.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에 흑두루미가 날개를 접은 모습으로 지어진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은 영상관과 생태이야기실, 낙동강이야기실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형성된 범람형 습지로 여름에는 맹꽁이를 겨울에는 수천...
권윤수 2019년 09월 26일 -

R]이월드 고용친화 대표기업 지정서 반납
◀ANC▶ 지난달 안전사고가 난 이월드가 비정규직을 많이 뽑고도 대구시 고용 친화 대표기업에 선정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월드가 지정서를 스스로 반납했습니다. 대구시는 고용 친화 대표기업을 뽑는 기준을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난 ...
권윤수 2019년 09월 26일 -

R]이월드 고용친화 대표기업 지정서 반납
◀ANC▶ 지난달 안전사고가 난 이월드가 비정규직을 많이 뽑고도 대구시 고용 친화 대표기업에 선정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월드가 지정서를 스스로 반납했습니다. 대구시는 고용 친화 대표기업을 뽑는 기준을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난 이...
권윤수 2019년 09월 25일 -

R]교사가 여고생 성희롱 의혹
◀ANC▶ 김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자 교사가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교사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부득이 경찰이 나섰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학생들은 2학년 담임 A 교사가 발로 학생의 신체를 툭툭 차며 불쾌한 접촉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C.G.)"생리 주기를 ...
권윤수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