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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산란일자 표기 시행
오는 23일부터는 유통·판매하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달걀 껍데기에는 총 10자리의 숫자와 영어가 표시되는데, 맨 앞 네 자리는 산란일자를 의미하고 나머지는 생산 농가번호와 사육환경을 나타냅니다. 달걀의 산란일을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면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지고, 산란일을 변조했다 ...
권윤수 2019년 08월 13일 -

대구-경산-영천 대중교통 무료 환승
오늘부터 대구시와 경산, 영천 사이 대중교통 무료 환승이 시작됩니다. 무료 환승 대상은 대구 시내버스 115개 노선과 도시철도 1,2,3호선, 경산 시내버스 30개 노선, 영천 시내버스 117개 노선입니다. 승객 한 명 당 하나의 교통카드에 대해서만 무료 환승이 가능하고, 최초 요금을 내고 환승 지점에 도착한 뒤 30분 안에 ...
권윤수 2019년 08월 13일 -

R]공무원 '아빠 휴직' 늘지만 민간은 저조
◀ANC▶ 육아휴직을 하는 대구시청 공무원 10명 중 3명이 남성입니다. 그만큼 아빠 육아휴직이 늘고 있는데, 민간기업은 사정이 다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청 공무원 이영승 씨는 매일 아침 아내를 자동차로 직장까지 데려다 줍니다. ◀SYN▶ "하진아 (엄마) 간다. 바이 바이!" 다...
권윤수 2019년 08월 13일 -

교동시장 주변서 1시간여 동안 정전
오늘 오후 2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1가 일대가 정전돼 교동시장 주변 식당과 편의점, 주택 등에서 1시간 20여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이 긴급 복구에 나서 3시 반 쯤 전력 공급이 시작됐는데 일부 가게에서 냉방기구를 가동하지 못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정부, 투기과열지구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투기과열지구에 적용하기로 해 대구 수성구도 포함됐습니다. 투기과열지구라 하더라도 1년 평균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가 넘고, 2개월동안 일반주택 청약경쟁률이 5대 1이 넘으며, 3개월동안 주택거래량이 지난해 보다 20%이상 늘어난 경우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수성구는 지난 ...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R]공무원 '아빠 휴직' 늘지만 민간은 저조
◀ANC▶ 육아휴직을 하는 대구시청 공무원 10명 가운데 3명은 남성입니다. 그만큼 아빠 육아휴직이 늘고 있는 건데요. 그런데, 민간기업은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청 공무원 이영승 씨는 매일 아침 아내를 자동차로 직장까지 데려다 줍니다. ◀SYN▶ "하진아 (엄마)...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청도 폐기물 무단 투기 일당 적발
청도경찰서는 빈 공장에 폐기물을 버린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59살 A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밤 상주에서 폐합성수지를 포함한 폐기물을 25톤 화물차에 실어 청도군 금천면의 빈 공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장에는 3천 500톤의 폐기물이 버려진 것으로 추산되는데, 경찰은 무단...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지난해보다 벌 쏘임 신고 더 많아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일까지 경북에서는 370여 명이 벌에 쏘여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여 명이 더 많습니다. 지난 달 9일 문경에서는 4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기도 했습니다. 올들어 벌집을 제거하려고 출동한 사례는 8천 200여 건이고, 이달 들어 하루 평균 310여 차례 ...
권윤수 2019년 08월 12일 -

'동물등록제' 9월부터 단속
다음 달부터 자치단체에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을 키우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등록 대상은 태어난지 3개월 이상인 개로,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나 인식표를 달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대구시에는 7만 4천 마리, 경상북도에는 4만 9천 마리의 개가 등록돼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09일 -

성주군, 건축폐기물 처리업체 고발
성주군청은 허용된 양을 초과해 건축폐기물을 보관해오던 용암면의 폐기물 처리업체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허가받은 보관장소가 아닌 곳에 건축폐기물을 보관해오던 업체도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과태료 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