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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플랫폼' 도입하려는 지자체 늘어나
대구시가 전국 처음으로 시행한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부처와 자치단체들이 늘고 있습니다.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란 민간 업체가 가진 새 기술을 한 곳에 모은 뒤 공개해 기술 활성화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해 신기술 305건과 전문가 810여 명이 등록했는데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권윤수 2019년 08월 08일 -

'실라리안' 신규 업체 모집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의 신규 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합니다. 경상북도에 사업장을 두고 최근 2년동안 평균 연매출이 3억 원 이상인 업체가 대상입니다. 신규 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제품 홍보, 수출상담회 참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07일 -

팔공산도립공원 자연 자원 조사
경상북도가 팔공산도립공원의 자연 자원을 조사합니다. 환경부 산하 기관인 국립공원공단에 용역을 맡겨 2020년 9월까지 팔공산도립공원 전 지역에서 지형지질과 식물군락, 조류 등 자연환경을 살핍니다. 또 문화 자원과 탐방 형태, 위험지구 같은 인문환경 분야의 조사도 합니다. 자료는 자연생태계 보전관리계획을 세우거...
권윤수 2019년 08월 07일 -

"한국지역난방공사 폭리" 주장
대구 경제정의실천연합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달서구 일부 지역에 벙커C유를 연료로 난방을 공급하면서 원가가 훨씬 비싼 LNG를 기준으로 요금을 받아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벙커C유 열 생산단가는 LNG의 61%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생산원가를 공개할 것과 사용자들에게 부당이득을 되돌려 줄 것...
권윤수 2019년 08월 06일 -

대구시·경상북도, 태풍 대비 상황실 운영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31개 구·군과 함께 태풍으로 인명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위험 요인을 없애고 펌프장 점검, 등산객 입산 통제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구조통제...
권윤수 2019년 08월 06일 -

화이트리스트 배제..구미 기업 수입 차질
구미 탄소섬유 생산 기업들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원료 수급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미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구미 국가산단의 탄소섬유 관련 기업은 일본 도레이사의 자회사나 협력사 등 50여 개로 탄소섬유 주원료 재고가 3개월 치 정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재료를 수입하는데 일주일 정...
권윤수 2019년 08월 06일 -

온열질환 사망 2명 모두 경북,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도내 온열질환자는 136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그저께 고령군 밭에서 80대 할머니가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숨지고, 지난달 청도에서도 80대 여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열사병 환자는 29명, 열탈진 71명, 열경련 24명 등으로 136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
권윤수 2019년 08월 05일 -

온열질환 사망자, 모두 경북에서 발생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도내 온열질환자는 136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그저께 고령군 밭에서 80대 할머니가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숨지고, 지난달 청도에서도 80대 여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열사병 환자는 29명, 열탈진 71명, 열경련 24명 등으로 136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
권윤수 2019년 08월 05일 -

실종 90대 할머니 하루 만에 발견
요양원에서 혼자 나간 뒤 실종된 90대 할머니가 하루 만에 인근 야산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그저께 오후 5시 반쯤 치매 증세가 있는 91살 A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 군인 등 140여 명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할머니는 실종 하루 만인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요양원 맞은편...
권윤수 2019년 08월 05일 -

폭염 속 온열질환 사망자 잇따라
폭염 속 온열질환 사망자가 잇따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쯤 고령군 우곡면 밭에서 85살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새벽에 밭일을 나갔던 할머니가 연락이 닿지 않아 밭에 나가보니 쓰러져 있었다는 주민 말에 따라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도 김천 밭에...
권윤수 2019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