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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면 등교 위해 집중 방역
경북교육청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위해 학교마다 집중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2학기 개학과 동시에 천 200개 학교에 3천 500여 명의 방역 인력을 지원하고, 고3 수험생과 교사들이 차질 없이 코로나 예방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합니다.경북교육청은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을 회복할 수 있게 학생별 맞춤형 지...
권윤수 2021년 08월 20일 -

만평]'갓갓' 문형욱 징역 34년 선고
소셜미디어인 텔레그램에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이른바 'N번방'을 운영한 '갓갓' 문형욱이 1심에서 징역 34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도 1심과 같은 징역 34년을 선고했어요.대구고등법원 이영제 공보판사는 "왜곡된 성 인식을 조장해서 사회적 해악이 큰 점 등을 이유로 1심과 같은 중형을 선고함으로써 관련 ...
권윤수 2021년 08월 20일 -

태양광에 투자하라며 돈 받아 챙겨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태양광 사업에 투자하라며 여러 명에게서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7살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투자하면 1년 정도 지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4명에게서 7억 여 억 원을 받은 뒤 5억 원 가량을 개인 용도로 횡령한 혐의로 재판...
권윤수 2021년 08월 20일 -

'갓갓' 문형욱 항소심도 징역 34년
◀앵커▶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을 운영해 대화명 '갓갓'으로 알려진 문형욱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4년을 선고받았습니다.여성단체들은 처벌이 가볍다면서 각종 포털과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기업이 성 착취물 유포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
권윤수 2021년 08월 19일 -

축구장 건설 과정..뇌물받은 공무원 2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부는 대구FC 전용축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건설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인 6급 공무원 A 씨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A씨는 2016년 대구시 건설본부에서 근무하며 공사업자로부터 관급 공사 수주 부탁을 받고 동료 공무원을 소개해서 공사를 따게 한 뒤, 천 30...
권윤수 2021년 08월 19일 -

만평]무자격자 대리 수술..대책 없나요?
대구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의료기구 판매업체 직원에게 무려 50여 차례나 대리 수술을 시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이런 걸 막으려고 수술실 안에 CCTV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상정됐지만 의료계의 반대속에 통과되지 못하고 있어요.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는 "무자격 업자가 대리 ...
권윤수 2021년 08월 19일 -

불법 '선물 프로그램' 자금세탁..징역 3년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불법 사설 선물 프로그램 운영 조직의 자금세탁 역할을 한 혐의로 31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투자자를 모은 혐의로 B 씨와 C 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불법 사설 선물 프로그램으로 투자받은 돈을 여러 은행 계좌로 옮겨 인출한 뒤 운영자에게 전달한 ...
권윤수 2021년 08월 19일 -

의료기 업체 직원이 의사 대신 수술
◀앵커▶ 의료기구 판매업체 직원에게 대리 수술을 시킨 의사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수술실 안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상정됐지만 찬반 논란속에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기자대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
권윤수 2021년 08월 18일 -

대리 수술 시킨 의사, 징역 1년 6개월
의료기 판매업체 직원에게 대리 수술을 시킨 의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이호철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500만 원을, 의료기 판매업체 직원 42살 B 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대구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A 씨는 2007년부터 2015...
권윤수 2021년 08월 18일 -

구미 여아 사망 사건 친모 '징역 8년'
◀앵커▶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친모로 밝혀진 석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논란이 된 아이 바꿔치기와 사체은닉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기자지난해 8월 경북 구미의 빌라에 홀로 남겨진 뒤 올해 2월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자아이. 당시 ...
권윤수 202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