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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직업계고 일부 학과 개편
대구시교육청은 미래 신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려고 직업계 고등학교의 일부 학과를 개편합니다.내년부터 대구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과'를 새로 만들고, 달서공고의 '건축과'는 '인테리어 건축과'로 바꿉니다.대중금속고의 '정밀기계과'와 '금형기계과'를 '정밀기계과'로 통합하는 등 7개 학...
권윤수 2021년 08월 12일 -

아파트 누수 공사비용 보험사 전액 부담해야
아파트 손실 보험 가입자가 누수로 바닥 공사를 했다면 보험사가 배관 교체비는 물론 관련 공사비 전체를 부담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대구에 사는 A 씨는 아파트 손실 보험에 가입한 뒤 누수로 940만 원 상당의 바닥 공사를 했는데 보험사가 배관 교체비 35만 원만 지급하자 정식 재판을 청구했습니다.1심 재판부는...
권윤수 2021년 08월 12일 -

청년 클래식 연주자 키운다.
◀앵커▶ 젊은 클래식 음악가들을 전문성을 갖춘 미래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키우는 청년 육성 프로젝트가 매년 대구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전·현직 유명 오케스트라 단원이 교육을 맡고, 협연에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백건우 씨도 함께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권윤수▶기자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젊은 바이올린...
권윤수 2021년 08월 11일 -

일본제철의 주식 압류 명령 즉시항고 '기각'
'일본제철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는 2018년 10월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일본제철이 주식 압류를 피하려고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했지만 기각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제2민사부 이영숙 판사는 "주식 압류 명령의 절차적 형식적 요건에 어떠한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없다"며 기각했습니다.대법원 판결을 얻...
권윤수 2021년 08월 11일 -

"전면 등교 좋은 점은 '친구와의 만남'"
학생들은 친구와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해 전면 등교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대구미래교육원이 지난 6월 대구의 초·중·고등학생 만 5천여 명을 상대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전면 등교의 좋은 점으로 '친구를 만날 수 있어서'가 42.5%로 가장 많았습니다.'체육 같은 신체활동'이 18.1%, '원격보다 공부가 잘됨'이...
권윤수 2021년 08월 11일 -

대구지방교정청장에 구지서 씨 부임
영남권 18개 교정기관을 관리하는 대구지방교정청장에 구지서 전 광주지방교정청장이 부임했습니다.구 청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책임감 있는 법 집행을 하고 신뢰받는 교정공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구 청장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1987년 교정 공무원이 된 뒤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권윤수 2021년 08월 11일 -

대구시교육청, 과밀학급 해소하기로
대구시교육청은 학생수가 28명을 넘는 과밀학급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교육청은 사립은 30명 이하로 낮출 것을 권장하고 공립은 증축으로 교실을 늘려나갑니다.공동주택 개발로 학생이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 지역에는 2025년까지 380여 교실을 늘립니다.대구시내 학급당 학생이 평균 28명을 넘는 초등학교는 46개로 전체...
권윤수 2021년 08월 11일 -

2022학년도 대입 수능, 100일 앞으로
◀앵커▶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은 석 달여 동안 맞춤식 공부를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기자연일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사회가 어수선합니다. 수험생들은 마스크까...
권윤수 2021년 08월 10일 -

경북교육청, 8월 11일 검정고시 시행
경북교육청은 내일(11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칩니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에 50여 명, 중학교 200여 명, 고등학교 870여 명 등 모두 천 100여 명이 지원했습니다.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의 경우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칩니다. 합격자는 오는 30일 발표합니다.
권윤수 2021년 08월 10일 -

'가혹 행위' 감독과 선수, 항소심서도 '중형'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에게 가혹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감독과 선수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고등법원 손병원 판사는 전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팀 감독 A 씨에게 징역 7년, 주장 B 선수에게 징역 4년, 선배 C 선수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지난 1월에 있었던 1심과 비슷하...
권윤수 202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