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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사무소서 외국인 숨져
대구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던 외국인 노동자가 갑자기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그저께 아침 8시 반 쯤 대구시 동구 검사동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외국인 보호실에 있던 44살 베트남인 웬후친 씨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어제 새벽 뇌출혈로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웬후...
권윤수 2004년 12월 29일 -

연말연시에 강,절도 잇달아
◀ANC▶ 세밑 경찰의 특별방범령이 내려져 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강도와 절도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대명동 26살 박모 씨의 집 창문으로 강도가 든 것은 지난 27일 아침 6시 반. 강도는 박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6만원과 휴대전화를 뺏어...
권윤수 2004년 12월 29일 -

차에 불 붙어 1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주변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차량높이 제한 기둥을 들이 받아 차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로 보이는 운전자가 숨졌고, 차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권윤수 2004년 12월 29일 -

항공기 소음피해 현장조사
대구 공군부대 K-2 비행장 주변 주민들의 항공기 소음피해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현장 조사가 오늘 있었습니다. 오늘 조사는 서울중앙지법 관계자와 국방부 법무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소송 당사자인 주민들을 면접하는 방법으로 이뤄졌습니다. 대구 공군부대 K-2 비행장 주변에 사는 대구시 북구 검단동 주민 8천 250여명...
권윤수 2004년 12월 28일 -

대구시내 곳곳에 해맞이 행사
새해 아침,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새해 1월 1일 아침 7시부터 대구시 수성구 고산초등학교 뒷편 천을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원문 작성 행사'를 비롯해 소원 대북치기, 탄생 퍼포먼스 등 다양한 해맞이 공연이 펼쳐집니다. 동구 금호강변 해맞이 동산에서도 새해 첫 날 아침 7시에...
권윤수 2004년 12월 28일 -

경산 하양 식당 화재+창고 불
오늘 낮 12시 20분 쯤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39살 이모 씨의 식당에서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또 오후 4시 50분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상동의 한 물류회사 창고에서 담배불 취급 부주의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불을 피해 옆집 2층에서 뛰어내린 56...
권윤수 2004년 12월 28일 -

가짜 재직증명서로 국민연금 꿀꺽
◀ANC▶ 가짜 재직증명서로 국민연금을 가로챈 국민연금관리공단 전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연금공단은 확인절차도 없이 돈을 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윤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짜 서류로 수 천만원의 국민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씨는 유치원에 일하고 있는 것처럼 서...
권윤수 2004년 12월 27일 -

쌀쌀한 겨울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5도를 비롯해 안동 3, 봉화 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면서 춥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
권윤수 2004년 12월 27일 -

성탄전야 스케치+성탄절 예배
성탄전야인 어젯밤 계산성당을 비롯한 대구시내 각 성당에서는 성탄전야 미사를 열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제일교회와 삼덕교회 등 개신교회에서도 어젯저녁 각종 성탄 축하공연을 열었고, 예수 탄생을 축복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대구시 동성로를 비롯한 도심에는 성탄을 즐기려는 사람...
권윤수 2004년 12월 25일 -

만평]사랑의 연탄이 한반도 전역에...
전국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이 퍼져나가면서 대구지역에서도 만 3천 장의 연탄이 쪽방에 사는 사람들이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돼 차가운 방을 덥혀줄 수 있게 됐는데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원기준 사무총장은(서울 말씨), "연탄을 쓰는,어렵게 사는 분이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남,북한...
권윤수 200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