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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청,애국지사 생일 위문 실시
대구지방보훈청은 올해부터 생일을 맞은 대구,경북지역의 생존 애국지사의 가정을 찾아 위로합니다. 정부가 지난 해부터 독립유공자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한다는 방침에 따라 대구지방보훈청은 애국지사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생존 애국지사는 모두 30명입니...
권윤수 2005년 01월 13일 -

대구시 소방공무원 채용계획
대구시는 다음 달에 2005년도 소방공무원을 뽑습니다. 채용 인원은 화재진압 33명, 구조·구급 분야 각 10명, 항공조종사 2명 등 모두 55명으로 22명은 일반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나머지는 소방안전관리학과 등을 졸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한특별경쟁 방법으로 뽑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3일 -

올해부터 소방제도 강화
올해부터 소방시설이 대폭 강화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한 소방시설이 강화돼 11층 이상의 아파트에는 전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고, 11층 이상 아파트의 5층 이상에는 층마다 자동식 소화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특정 소방대상물 방화관리자의 자격기준도 강화돼 안전교육 기간이 3일에서 4~5일로 늘었고, 위...
권윤수 2005년 01월 13일 -

소방예산 상반기 집중 배정
대구 소방본부는 올해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예산 조기집행 추진 계획'에 동참하기 위해 소방관련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수성소방서 청사건립과 시민안전 테마파크 건립 사업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비 119억원을 집중 배정하기로 하고, 소방장비와 소방차 구입에도 116억원을 상...
권윤수 2005년 01월 12일 -

여객선 운항+산불위험경보 발령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와 강풍주의보, 대설 경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 운항이 이틀째 중단돼 섬주민과 관광객 500여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한편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경상북도에 산불위험경보가 내려져 전체 산림 면적의 절반 이상이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2일 -

한 많은 생애를 마감하다.
◀ANC▶ 그저께 숨진 일본군 위안부 김분선 할머니의 영결식이 오늘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장으로 치러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弔詩 가운데 (어쩌면 먼 전생에 내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였을지도 모를...) 영정사진 속에서는 웃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한 많은 생애를 산 김분...
권윤수 2005년 01월 12일 -

김분선 할머니 영결식
그저께 숨진 일본군 위안부 김분선 할머니의 영결식이 오늘 곽병원에서 시민단체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장으로 치러졌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칠곡 현대공원묘지에 안치됐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2일 -

적십자경북지사 신년교례회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오늘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적십자 봉사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100주년 한마음 신년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적십자사는 지난 해 잘못된 혈액관리로 대한적십자사의 명예가 실추된 것에 대해 반성을 하고 새로운 각오로 인도주의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1일 -

포항-울릉도 여객선 운항 중단
어젯밤 11시를 기해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울릉도,독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주민과 관광객 200여명의 발길이 묶였고, 동해안 각 항,포구에는 2천여 척의 연안어선들도 대피해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1일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결국 별세
지난 1993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 시위에 적극 참가해 활동을 해 온 82살 김분선 할머니가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지 못한 채 암으로 투병하다 오늘 생을 마감했습니다. 김 할머니의 빈소는 곽병원 영안실에 마련돼 있고, 장례는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장으로 치러집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