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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종합
◀ANC▶ 남의 차를 훔친 10대가 범행이 들통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권윤수 기자가 종합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대구시 동구 지묘동에서 일어난 자매 인질 사건과 관련해 41살 김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01년부터 2년 ...
권윤수 2005년 01월 06일 -

가정집 화재
가정집에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경주시 감포읍 65살 허모 씨의 집에 불이 나 집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보일러실 안의 전기배선이 끊어진 흔적이 있는 것을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
권윤수 2005년 01월 06일 -

동남아 해일,여행특수마저 휩쓸어
◀ANC▶ 지진해일이 동남아 일대를 휩쓴 뒤 피해 지역에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겼습니다.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진해일은 피해 지역으로의 발길을 끊기게 했습니다. 태국 푸껫과 몰디브 등으로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대부분 예약을 취소하거나 다른 지역으...
권윤수 2005년 01월 05일 -

매서운 소한 추위
◀ANC▶ 오늘이 절기상 소한이었습니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의 기온이 예년보다 10도 가까이 뚝 떨어져 소한다운 추위를 실감케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이들 모여 얼음 지치는 모습-음악 함께) 아빠가 끌어주는 썰매에 몸을 싣...
권윤수 2005년 01월 05일 -

소한,강추위 맹위 떨쳐
절기상 소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7.5도, 봉화 영하 16.7도 등으로 예년보다 크게는 10도 가까이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4.5, 안동 2.6, 구미 3도 등으로 예년 기온을 되찾으면서 추위가 다소 풀렸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05일 -

생후 8일된 아기 숨져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후 8일 된 갓난아기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저께 아침 6시 50분 쯤 대구시 모 사회복지시설의 위탁모 50살 박모 씨가 돌보던 생후 8일된 아기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기는 미혼모 21살 신모 씨가 낳아 생후 4일째부터 사회복지시설에서 맡아 키...
권윤수 2005년 01월 05일 -

동남아 해일,여행특수마저 휩쓸어
◀ANC▶ 지진해일이 동남아 일대를 휩쓴 뒤 피해 지역으로의 국내 여행객 발길이 뚝 끊겨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진해일은 피해 지역으로의 발길을 끊기게 했습니다. 태국 푸껫과 몰디브 등으로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대부분 예약을 취소하거나 다른 지역...
권윤수 2005년 01월 04일 -

옷 훔친 매장 직원 등 2명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형할인매장에서 옷을 훔친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45살 전모 씨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모 대형할인매장 직원인 전 씨는 어제 오후 2시 쯤 자기가 일하는 매장에서 손님으로 위장한 경산시 정평동 35살 주부 최모 씨에게 옷을 건네주는 방법으로 옷 24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04일 -

철문 훔친 고물수집상 3명
사무실 철문을 뜯어 간 고물수집상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7살 엄모 씨등 3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물수집상들인 이들은 그저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남산동 모 사무실의 철문을 뜯어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04일 -

화기 취급시설에 대한 관심도 낮아
대구 동부소방서가 지난 달 29일 대구시내 33개 초등학교에서 한 학급씩 천 100여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화점검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달 비누거품 등으로 가스누출여부를 점검한다는 가정이 43.3%에 불과했습니다. 또 가스레인지 사용을 하다가 자리를 비운적이 있다는 응답이 22.3%였고, 매달 누전차단기 작용 여부를 확...
권윤수 2005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