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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 다목적 공원 이르면 이 달 개방
대구 앞산 옛 빨래터 일대에 다목적 공원이 조성돼 이르면 이 달 말 개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남구청은 대명동 앞산 옛 빨래터에 체육시설과 분수광장 등을 갖춘 다목적 공원을 건립했는데 이르면 이 달 말이나 늦어도 다음 달 초에 시민들에게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원에는 게이트볼장과 농구장, 배드민턴장...
권윤수 2007년 05월 17일 -

기록사진집 '일제침략시대'
일제시대 일본 만행에 대해 고발하는 기록사진집 '일제침략시대'가 발간됐습니다. 사진 수집가 정성길 씨는 조선 고종과 순종 황제의 사진을 비롯해 일본군이 우리나라를 침략해 한국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르는 모습과 패전뒤 귀국하는 일본군의 모습 등을 담은 사진 830여 점을 모아 '일제침략시대'라는 이름의 사진집을 냈...
권윤수 2007년 05월 16일 -

R]'1954년 대구,그 아련한 추억의 모습'展
◀ANC▶ 6.25전쟁 직후인 1954년, 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컬러 사진이 발견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1950년대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신천변에 빼곡히 들어선 피란민촌. 가득 쌓인 빨랫감을 해치우는 아낙네들의 손길이 분...
권윤수 2007년 05월 16일 -

가짜휘발유 제조 일당 검거
6억 5천만 원 상당의 가짜 휘발유를 제조해 대구와 경산 지역에 공급해 온 공장 대표와 종업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가짜 휘발유를 제조해 소매점에 공급한 공장 대표 45살 양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 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경산시 자인면 800여 평...
권윤수 2007년 05월 15일 -

1954년 대구 사진전
6.25전쟁 직후인 1954년도 대구의 모습을 컬러 사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1954년 대구, 그 아련한 추억의 모습'전이 오늘부터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80살 미국인 아담 유어트씨가 지난 1953년 6.25전쟁 휴전 직후부터 2년 동안 대구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거주했을 때 촬영한 사진 90점을 선보...
권윤수 2007년 05월 15일 -

만평]잡기보다는
지난 달 말 대구 앞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대구 남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3개 팀이 매일 산에서 매복 수사까지 벌였지만 이렇다할 단서도 찾지 못한 채 최근 매복을 중단하고 사실상 수사에 손을 놨다지 뭡니까. 대구 남부경찰서 김성수 강력범죄수사팀장, "요즘 날씨가 자꾸 더워져서 불 날 걱정 ...
권윤수 2007년 05월 15일 -

베네시움 관련 검찰 수사 의뢰
전국공무원노조 대구지부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회가 구청 보조금 7억 원으로 베네시움 내부 공사를 하면서 특정 공사업체에 공사비를 과다 지급하는 등 보조금을 부당 사용한 사실을 중구청이 알고도 묵과했다"고 주장하면서 대구지방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애초부터 보조금 집행이 공정성을 담보할 수 ...
권윤수 2007년 05월 15일 -

방화추정 앞산 산불 수사 단서 못찾아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28일부터 사흘 동안 대구 앞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방화 추정 산불 5건에 대해 수사를 폈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경찰은 강력범죄수사팀 3개 팀을 동원해 매일 앞산 일대를 매복 순찰하며 수사를 해왔지만 종이나 라이터 등 불을 낸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데다 목격...
권윤수 2007년 05월 14일 -

R]볼만한 전시.공연
◀ANC▶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감상하면 좋을 전시회와 공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나무와 집, 해와 달 그리고 가족.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을 친근감 있게 표현한 화가 장욱진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중섭, 박수근 등과 함께 근대미술...
권윤수 2007년 05월 12일 -

만평]꿈보다는 해몽이 좋다.
국제 오페라 축제와 뮤지컬 축제를 열면서 국제적인 오페라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대구가 정작 대학음악제를 열기만 하면 다른 지역 대학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대구·경북지역 대학들만 참가하는 그야말로 동네 잔치에 머무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회 남상욱 사무국장, "예산 지원...
권윤수 2007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