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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하지 않는 노력"···'진짜 푸른 피' 김헌곤과 함께할 삼성의 2025시즌
푸른 삼성 유니폼을 입은 야수진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함께 했던 김헌곤 선수가 앞으로 2년간 더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며 팀 타선을 이끕니다.지난 2011년 입단 이후, 2014시즌 팀의 마지막 우승을 함께했던 김헌곤은 군 전역 이후, 해마다 향상된 기량을 보이며 2017시즌부터 3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던 것을 포...
석원 2024년 11월 27일 -

본격 2라운드 돌입 KBL···가스공사 '상위권 질주' 이어질까
2라운드 시작과 함께 국가대표 일정으로 리그 일정이 멈췄던 2024-25 KCC 프로농구가 11월 27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깜짝 상승세가 이어질 관심사입니다.개막전 패배 이후, 7연승과 함께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무리했던 한국가스공사는 앞선 2경기를 내리 패하며 절정의 감각은 한풀 꺾인 상황...
석원 2024년 11월 26일 -

최근 K리그1 유리했던 승강 PO?···대구FC의 '11위'는 위태롭다
11위로 시즌을 마친 대구FC가 K리그2 2위를 차지한 충남아산과의 맞대결을 앞둔 가운데 최근 K리그1 팀들의 높은 생존 확률과 11위의 불리함 사이에서 위태로운 줄타기를 펼치고 있습니다.11월 24일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최종 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자력으로 10위 탈환은 어려웠지만, 1-3으...
석원 2024년 11월 26일 -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대구FC, 운명의 승강 PO 앞둬···잔류 위해 모두 걸어야
◀앵커▶프로축구 대구FC가 11월 24일 리그 마지막 경기를 홈에서 치렀지만 답답한 경기력으로 인천에 패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제 대구FC는 K리그1 잔류를 위한 승강플레이오프를 리그2 2위인 충남아산과 치릅니다.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2023년과 마찬가지로 리그 최종전에서 인천과 만난 대구FC.파...
석원 2024년 11월 25일 -

"가을과 계약하다"···FA 김헌곤·외국인 선수 2명 잡은 삼성라이온즈
조용한 스토브리그를 보내던 삼성라이온즈가 팀 내 FA 김헌곤과 외국인 선수 레예스, 디아즈와의 계약 소식을 전해왔습니다.이번 가을 인상적인 활약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은 3명의 선수를 잡으며 본격적인 전력 챙기기에 나섰다는 평가 속에 삼성은 반드시 잡겠다고 선언한 자원을 우선적으로 계약한 것으로 평가됩니다.생...
석원 2024년 11월 25일 -

2024년 라팍의 마지막 푸른물결…삼성라이온즈 'The Blue Wave'
준우승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선수단과 팬이 함께 하는 기부금 모금 행사 'The Blue Wav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24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팬과 함께하는 시즌 마지막 행사인 '블루 웨이브'에서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높은 관심속에 이번 시즌을 함께 한 팬들을 위해 마...
석원 2024년 11월 25일 -

파이널라운드 유일한 무승 굴욕 대구FC…11위 확정, 아산과 승강PO
만원 관중 앞 홈에서 펼쳐진 최종라운드를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마친 대구FC가 승격 이후 최악의 성적인 11위로 마무리하며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충남아산을 상대합니다.24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38라운드에서 대구는 평소와 다른 라인업으로 남은 경기를 대비하는 모...
석원 2024년 11월 24일 -

[스포츠+]1R부터 엇갈린 김천과 대구…대구FC는 2025시즌 김천과 만날 수 있을까?
2024년 가장 늦은 개막전을 홈에서 치른 대구FC의 상대는 승격 팀으로 시즌을 연 김천상무였습니다.예상에 불과했지만, 조심스럽게 파이널A 행을 예감했던 대구와 약간은 강등권으로 점쳐졌던 김천, 하지만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이르러 두 팀의 처지는 완전히 다릅니다.리그 2번째 위치를 노렸던 38라운드에서 홈 패배와 ...
석원 2024년 11월 24일 -

'최고성적 3위' 거둔 김천상무…최종전 패배, 아쉽게 준우승 놓쳐
군팀 역대 최고 성적인 1부리그 3위로 마무리한 김천상무가 리그 최종전에서 패배를 기록하며 목표했던 준우승에는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23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FC서울과의 최종 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천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조영욱의 활약을 막지 못하며 1-3으로 경기를 내줍...
석원 2024년 11월 23일 -

"신인 5명 참가 처음인 듯"···삼성라이온즈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만족스럽게 마무리
준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11월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캠프를 펼쳤던 삼성라이온즈가 17박 18일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삼성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을 바탕으로 기술훈련과 체력 보강, 근력과 기본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일정을 소화하고 ...
석원 2024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