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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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 물러나고 해체해야"
김승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3선 연임 도전을 승인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김병철 위원장은 스스로 물러나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11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도덕적으로 공직자로서도 자격이 없는 이기흥 회장의 연임 승인을 용납하지 못하며, 연임을 승인한...
권윤수 2024년 11월 13일 -

7연승 멈춘 가스공사···7연패 당했던 DB와 2라운드 첫 대결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무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번 시즌 첫 승 상대인 원주DB를 상대로 2라운드를 시작합니다.11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4-25 KCC프로농구 원주DB와의 홈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직전 경기 울산현대모비스전의 아쉬운 역전패를 극복하고 승리와 함께 공동 선두 복귀를 노립니다. 창...
석원 2024년 11월 13일 -

[스포츠+] 사상 첫 승강 PO 앞둔 대구FC···지옥 같은 일정의 끝에 받을 성적표는?
역대급 부진으로 10위와 11위 사이에 최종 순위가 결정될 대구FC가 1부 리그 잔류를 위해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지난 2017년 승격 이후, 가장 낮은 순위가 확정된 대구는 팀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 전망과 함께 앞서 대구가 치렀던 2번의 플레이...
석원 2024년 11월 13일 -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 대구FC···역대PO는 어떠했나?
◀앵커▶ 프로축구 대구FC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하위권으로 추락해 1부 생존권을 놓고 K리그2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데요.대구는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등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석원 기자가 짚어봅니다.◀기자▶대구FC의 창단 이후, K리그에선 유일했던 플레이오프는 2015년 2부 시절이 전...
석원 2024년 11월 12일 -

선두권 가스공사, '3점의 힘'과 '3점의 덫' 사이 2라운드 돌입
공동 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상승세 비결로 다른 팀을 압도하는 외곽포가 꼽히는 가운데 강점이 곧 약점으로 자리할 수 있다는 우려도 같이합니다. 1라운드를 마친 시점을 기준으로 한국가스공사는 3점 슛만 무려 105번을 성공시키며 팀이 기록했던 748득점 중 약 42%를 3점 슛으로 기록했습니다.리...
석원 2024년 11월 12일 -

[만평] 승강 PO 앞둔 대구FC···동기 부여는 다음 경기를 위한 분위기?
파이널라운드 들어 앞서 펼쳐진 4경기를 모두 이기지 못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한 대구FC가 12월까지 잔인한 축구를 이어가야 할 처지인데요.전북현대와의 맞대결을 내주며 10위와 11위 사이에서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마감하게 된 대구FC 박창현 감독, 이미 강등된 인천과의 마지막 맞대결에 관해 묻자, "홈 마지막 경기...
석원 2024년 11월 12일 -

계약 이어지는 FA 시장···'숙제' 있지만, 조용한 삼성라이온즈
어느 해보다 뜨겁다는 평가를 받은 2025 FA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삼성라이온즈의 조용한 행보가 어떤 결말을 보일지 주목됩니다.FA 시장 초반 무려 128억 원을 투입해 외부 FA 2명을 KT 출신 심우준과 엄상백으로 영입한 한화이글스를 시작으로 소속 팀 FA 우규민과 두산 내야수 허경민을 영입한 KT위즈, 팀 내 A급 FA였던 ...
석원 2024년 11월 12일 -

승강 PO 확정 대구FC, 최종 인천과 홈경기···총력전? 혹은 로테이션?
승격 이후 처음 두 자릿수 순위의 성적표가 확정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 대구FC가 남은 파이널라운드 최종전에서 어떤 자세로 경기에 임할지 관심이 쏠립니다.11월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와의 37라운드에서 졸전 끝에 1-3으로 경기를 내줘, 9위 도약 가능성이 완전히...
석원 2024년 11월 11일 -

"흥행까지 잡았다" 공동 선두 가스공사, 1R부터 매진···전년 대비 50% 넘게 증가
개막전 패배 이후 7연승을 기록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라운드를 7승 2패로 마무리하며 공동 1위에 자리한 가운데 관중 동원에서도 확실한 증가세를 보여줬습니다.11월 10일 마무리된 2024-25 KCC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울산현대모비스를 상대로 한 5번째 홈 경기에서 3,472명이 대구체육관에 함께 해, 시즌...
석원 2024년 11월 11일 -

역대 최악의 파이널라운드 대구FC…승격 뒤 '첫 승강PO·가장 낮은 순위' 확정
파이널라운드 들어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대구FC가 잔류 안정권인 9위가 불가능해지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피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습니다.10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와의 37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FC는 경기 내내 별다른 돌파구를 찾지 못하며 끌려간 끝에 1-3으로 경기를 마무...
석원 2024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