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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카드' 택한 삼성라이온즈···'내일의 주역', 연이어 미국 CSP서 담금질
다음 시즌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삼성라이온즈가 선수 영입과 함께 젊은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통해 대권 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FA 계약을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선발 자원 최원태가 2025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이고 싶다는 각오와 함께 미국 훈련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미 12월 3일 사자 군단 '...
석원 2024년 12월 24일 -

반등 꿈꾸는 대구FC, '수비 강화'부터 시작했다···김진혁 재계약·정우재 복귀 예정
2024시즌 11위라는 아쉬운 성적표와 함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겨우 살아남은 대구FC가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한 첫걸음으로 '수비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을 이어오며 파이널A와 AFC 챔피언스리그를 경험했던 대구는 이번 시즌 K리그 38경기 52실점으로 리그에서 6번째로 많은 실점을 허용, ...
석원 2024년 12월 23일 -

'압도적 경기력 폭발' 가스공사 3R 첫 승…시즌 '5번째 90점대 득점' 올려
2라운드 마지막 홈 경기에서 당했던 수모를 완벽하게 갚아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3라운드 첫 번째 승리를 시즌 5번째 90점대 득점으로 장식합니다.22일 오후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리바운드' 기록을 쓴 곽정훈을 포함, 무려 ...
석원 2024년 12월 22일 -

스토브리그 전력강화 힘쓴 빅3…선발 강해진 삼성, 불펜 힘준 KIA·LG
지난 가을야구 주역으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던 상위권 3팀이 스토브리그에서도 2025시즌을 위한 전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이번 FA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끈 불펜 자원 장현식을 4년 52억 원 전액 보장이라는 조건에 영입한 LG트윈스는 김강률까지 4년 총 14억 원에 더하며 불펜 강화에 집중하는 모...
석원 2024년 12월 22일 -

연장 갔지만, 이기지 못했던 가스공사…안 풀린 수비, 가드진 체력 부담
연장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끝내 경기를 잡지 못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승에 실패하며 위태로운 3위에 놓였습니다.20일 저녁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수원KT와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줄곧 주도권을 내주며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친 끝에 86-88, 아쉬운 원포인트 차 패배를 ...
석원 2024년 12월 21일 -

1월 태국 전훈 앞둔 대구FC…2025시즌도 박창현 감독 체제로 시작
2025시즌을 위해 오는 1월 태국 전지훈련을 앞둔 대구FC가 박창현 감독 체제로 시즌을 시작합니다.이번 시즌을 승격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인 11위로 마친 대구는 다음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의 전력 강화에 대한 고민과 함께, 잔류에 성공했던 박창현 감독으로 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시즌 중반 부임과 함께...
석원 2024년 12월 21일 -

라마스 돌아온 대구FC…'브라질 향우회' 다시 가동
지난 2021년 여름부터 1년 동안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중원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브라질 출신 라마스가 다시 대구로 돌아옵니다.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는 2024시즌까지 K리그2 부산아이파크에서 활약했던 라마스를 영입했다고 어제(20일) 밝혔습니다.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패스, 경...
석원 2024년 12월 20일 -

3라운드 돌입 한국가스공사…첫 상대는 2번 다 이겼던 수원KT
2라운드까지 3위를 지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을 노립니다.12월 20일 저녁 7시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4-25 KCC 프로농구 수원KT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시즌 2연승과 KT전 3연승에 동시 도전합니다.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KT와의 첫 대결이었던 1라운드 홈...
석원 2024년 12월 20일 -

[스포츠+] 1라운드 폭발, 2라운드도 선방···한국가스공사의 3라운드는?
개막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를 선두권에서 만날 것이라 예상한 목소리는 없었습니다. 개막전에서 패배를 당할 무렵만 해도 쉽지 않은 시즌이 예상됐죠. 하지만,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창단 최다인 7연승과 함께 리그 선두에 올라섭니다. 2라운드를 연패로 시작하며 주춤했고, 1라운드에 비해 승수는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석원 2024년 12월 19일 -

"대책 밝혀라" 아쉬운 성적표 든 대구FC···팬과의 간담회 통해 대안 마련할까
정규리그 11위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든 대구FC가 서포터즈가 중심이 된 간담회를 앞둔 가운데 의미 있는 대안 마련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2013시즌 13위로 강등된 대구FC는 2부리그에서 3시즌을 보낸 뒤 2017년 1부 무대에 복귀한 뒤 줄곧 한 자릿수 순위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번 시즌 전까지 8위가 최하 ...
석원 2024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