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국가하천 유지관리 88억 원 투입
경상북도가 올해 도내 국가하천 6곳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해예방과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유지보수 사업비 88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제방과 배수시설 등 치수시설을 관리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국가 하천 친수 공간 안에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수변생태 공원 등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펼...
박재형 2016년 04월 04일 -

만평]도덕불감증 구미시의회
최근 한 구미시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선물을 돌리다 경찰에 구속된 데 이어, 또 다른 구미시의원은 사무실에서 도박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즉심에 넘겨지는 등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최근 잇따라 도마에 올라 눈총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어쩌다가 이런 불...
이상원 2016년 04월 04일 -

R]선택 2016, 열전 현장-구미을
◀ANC▶ 4.13 국회의원 선거 격전지 후보들의 공약과 면면을 살펴보는 열전 현장. 오늘은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후보와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역 의원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구미을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한태연기잡니다. ◀END▶ ◀VCR▶ 한국노총위원장 출신인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와 새...
한태연 2016년 04월 04일 -

대구교육청, 내년 5개 단설유치원 개원하기로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공립 단설유치원 8곳을 개원한데 이어 내년에도 5개 유치원을 추가로 개원합니다. 개원 예정지는 동구 숙천유치원과 달서구 월배유치원, 달성군 포산유치원, 서재1 유치원, 테크노4 유치원으로 최근 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입니다. 대구교육청은 공립 단설 유치원 증설로 연령별 학급편성과 전용 건물을 ...
조재한 2016년 04월 04일 -

"미군부대 취업시켜 주겠다" 돈 받은 60대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아들을 미군부대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칠곡군 왜관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010년 B씨에게 "3천만원을 주면 미군부대 사령관 부인을 통해 아들을 미군부대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
윤영균 2016년 04월 04일 -

R영호남]호남KTX 1년
◀ANC▶ 영호남 교류를 앞당기기 위한 영호남 교환 뉴스 순서. 오늘은 지난해 4월 개통된 서울과 광주 사이를 달리는 고속철이 개통 1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는 소식 광주문화방송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 전 개통식 장면) 호남에 철도가 생긴지 100년만에 고속철 시대가...
박수인 2016년 04월 04일 -

선거 홍보물 훼손 잇따라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달서구의 한 공원에 설치된 달서구청장 선거 현수막의 끈을 태운 혐의로 28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진군에서도 어제 선거벽보 일부가 훼손됐고, 포항시에서는 그제 후보 사무실 입구에 걸려있던 현수막 일부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선거홍보물 훼손을 막기 위해 순...
윤영균 2016년 04월 04일 -

대구 605곳, 경북 960곳 투표소 확정
이달 13일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에서 대구는 605곳, 경북은 960곳에서 투표가 치러집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정당과 장애인 단체 등을 참여시킨 가운데 실태조사와 투표취약계층 편의성 등을 고려해 투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이 어렵거나 선거구 통합 등으로 변경 요인이 생긴 108곳은...
윤태호 2016년 04월 04일 -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 상주에 첫 공장신설 투자
LED 조명등 생산업체이자, 개성공단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디에스이가 상주에 113억원을 투자해 제품 생산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디에스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디에스이가 상주 외답농공단지에 만 3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생산...
박재형 2016년 04월 04일 -

봄철 산행 사망 43% 심장질환
경북도내에서 최근 3년 동안 봄철 산행 중 사망한 등산객의 43%는 심장질환 등 개인 질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 집계를 보면 최근 3년간 봄철 산행 중 일어난 사망사고는 139건으로, 심장 질환 등이 61명 43%로 가장 많았고 자살기도 36%, 실족 추락 25%로 집계됐으며 조난과 암벽 등반은 2%로 적었습...
이정희 201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