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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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 게임개발인력 양성
지역의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KOG가 대구,경북지역 게임개발인력을 양성합니다. KOG는 기존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던 '대구게임아카데미'를 맡아서 게임 개발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내 대학과 KOG아카데미 등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대구게임아카데미에 접목하고,...
윤태호 2016년 04월 05일 -

경주엑스포 백남준 추모 10주년 특별전
비디오아트 창시자인 백남준 타계 10주기 추모 특별전이 오늘부터 경주 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소장품인 백남준의 대표작 '백팔번뇌'를 비롯해 피터 웨이베이, 데니스 보브 등 세계적인 비디오아트 작가 6명의 작품을 오는 9월까지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백남준...
장미쁨 2016년 04월 05일 -

'칠성동 대형마트' 2심도 롯데 승소
롯데쇼핑과 대구 북구청이 칠성동 대형마트 신규개점 허가를 둘러싸고 벌인 행정소송의 2심에서도 법원이 롯데쇼핑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재판부의 판결에 유감을 표하고 북구청이 애초 대구시 방침과 어긋나게 신규허가를 내줌으로써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며 "자치단체로서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해 대형...
권윤수 2016년 04월 05일 -

지방분권개헌 협약식 개최
지방분권 개헌 청원 대구·경북본부는 지방분권 개헌 의지가 있는 총선 후보들과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지방분권 개헌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협약식에서는 1차적으로 지방분권개헌 후보로 선정된 23명 가운데 13명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서에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 개헌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하는 ...
이상원 2016년 04월 05일 -

경상북도의회도 다음달 개청식 개최
경상북도에 이어 경북도의회도 다음 달 새 청사 개청식을 엽니다. 경상북도의회는 다음 달 3일 오후 2시 이전 기념식을 열고 축하 영상 상영과 표지석 제막, 축하 공연 등을 갖고 부대 행사로 의정발전 세미나도 열 계획입니다. 하지만 도청과 도의회가 개청 기념식을 따로 열어 예산 낭비가 아니냐는 비판 여론도 나오고 ...
박재형 2016년 04월 05일 -

R]여전히 불투명한 상수원보호구역 지원금
◀ANC▶ 상수원보호구역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 불투명하게 쓰이고 있다는 보도를 1년전 연속해서 보도해 드렸는데요.. 1년이 지나도록 바뀐 건 별로 없고 주민들끼리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수원보호구역은 재산권을 마음대로 행사할 수 없다는 거 다...
윤영균 2016년 04월 05일 -

R]선택 2016- 영천·청도 열전현장
◀ANC▶ 4.13 총선, 대구·경북 격전지 후보들의 공약과 면면을 살펴보는 열전 현장 순섭니다. 오늘은 선거구가 통합된 지역으로, 경찰 고위 간부 출신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는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지방경찰청장 출신의 새누리당 이만희 후보는 힘...
한태연 2016년 04월 05일 -

대구시,일본뇌염 주의 당부
대구시는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집에 있을 때나 야외활동을 할 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예방백신 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또 물웅덩이, 하수구 등의 방역소독과 환...
이상원 2016년 04월 05일 -

교대생 한국사 국정화 총궐기 선포 (1시 이후)
전국교육대학생들이 20대 총선을 앞두고 오늘 지역별 기자회견을 하고, 예비후보들에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폐기와 공교육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학생들은 국정교과서 확정 고시 이후 여전히 집필진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정권에 따라 바뀌는 잘못된 역사관을 가르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누리...
조재한 2016년 04월 05일 -

경북 청년CEO육성 30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총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청년 CEO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오는 8일까지 초기 창업 단계를 뛰어넘어 더 큰 성장을 할 '청년 CEO'를 모집하는데, 도내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CEO로서 경북 청년 CEO 육성사업 과정을 졸업한 청년 창업가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1인 기...
박재형 201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