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아트 창시자인 백남준 타계 10주기
추모 특별전이 오늘부터
경주 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소장품인 백남준의 대표작 '백팔번뇌'를
비롯해 피터 웨이베이, 데니스 보브 등
세계적인 비디오아트 작가 6명의 작품을
오는 9월까지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백남준 아트센터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백남준 기념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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