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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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재위원회, 신라왕경 복원 사업 제동
◀ANC▶ 경주시가 수백억 원을 들여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신라 왕경 복원 사업이 문화재위원회의 반대로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신라 왕경의 원형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복원이 이뤄질 경우, 문화재를 오히려 훼손하게 된다는 겁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라 왕궁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
김형일 2016년 05월 24일 -

R]공공임대아파트 분양가 부풀리기.."대책 마련 필요"
◀ANC▶ 5년전 대법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표준건축비를 통해 임대주택의 분양가를 부풀렸다고 판결한 뒤 건설사를 상대로 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일부 건설사들의 임대주택 분양가 부풀리기는 계속되고 있어 법적인 규제가 시급합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LH공사가...
양관희 2016년 05월 24일 -

경북, 메르스 사태 1년...감염병 관리대책 강화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경상북도가 감염병 관리대책을 강화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가지정 음압격리병상을 기존의 7개 기관, 61병상에서 13개 기관, 78병상으로 늘리고, 포항, 안동, 울진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음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21억 8천 만원을 투입해 기본실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시·군 ...
박재형 2016년 05월 24일 -

R-1]대행진-기준 미달 건설부품 유통
◀ANC▶ 건설현장에서 노동자가 많이 숨지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전체 사고의 절반이 가설구조물 사고인데, 이를 관리감독을 해야 할 노동청이 현장에 사용된 부품이 기준에 미달된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회팀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건설현장 사고가 여전히 많...
윤영균 2016년 05월 24일 -

R]소상공인 창업 실패율 낮추려면?
◀ANC▶ 창업자 10명 가운데 7명은 3년 안에 망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창업의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비롯해 은퇴자들이 쏟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창업 실패율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2년 경력의 어린이집 원장이었던 48살 김...
권윤수 2016년 05월 24일 -

경북,딸기 다단식 재배 시스템 농림부 사업 선정
경상북도가 군위군과 함께 추진한 딸기 연중 생산을 위한 다단식 재배 시스템 구축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6년도 농식품 ICT 융복합 모델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농식품 ICT 융복합 모델개발사업은 국비 2억 4천 만원을 포함한 총 6억원이 투입돼 올해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6년 05월 24일 -

5/24 데스크 주요 뉴스
1.건설현장 사고의 절반이 가설구조물 사고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관리감독을 해야 할 노동청이 기준에 미달된 사실을 알고도 묵인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창업자 10명 중 7명은 폐업할 정도로 창업 실패율이 높습니다. 실패율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지 취재했습니다. 1.임대아파트 입주민과 건설사 사이에 ...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주요 뉴스
정계개편론과 맞물려 '반기문 대망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비대위원장 인선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지도부 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겁니다. 야당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하겠다는 정부에 대해 이는 "합의파기"가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육군 "최전방 소초장,이 병사를 폭행하고 가혹...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닫는말..'해충' 박멸에 나선 교육청
대구 교육정책이 무척이나 걱정입니다. 세월호 수업을 한 전교조 교사를 징계 하기 위해, 십여 명의 장학사를 학교로 보내 교과수업 대신 설문조사란 이름으로 증거수집을 했고, 결국 교사를 전국 처음으로 징계까지 했습니다. 전교조를 '해충'이라고 했던 박대통령의 의중을 누구보다 빨리 헤아려, 가려운 곳을 긁는 재주...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여는말..상시 청문회법 진통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대통령과 청와대는 국회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죠. 그런 국회가 상임위 청문회를 활성화하는 법안을 만들자, "공무원이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없다"며 반발하면서 정부가 마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