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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약,신소재,로봇 등 10대 신산업 육성 본격화
경상북도가 기술상용화에 중점을 두고 10대 신산업 육성에 본격 나섭니다. 신약개발과 국내외 연구소, 제약사 유치를 핵심으로 하는 신약프로젝트는 최근 일부 글로벌 제약사들이 투자의향을 보이면서 속도를 내고 있고, 중국 등에 가속기를 수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서는 등 첨단연구장비 육성도 본격화합니다.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경북, 신약,신소재,로봇 등 10대 신산업 육성 본격화
경상북도가 기술상용화에 중점을 두고 10대 신산업 육성에 본격 나섭니다. 신약개발과 국내외 연구소, 제약사 유치를 핵심으로 하는 신약프로젝트는 최근 일부 글로벌 제약사들이 투자의향을 보이면서 속도를 내고 있고, 중국 등에 가속기를 수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서는 등 첨단연구장비 육성도 본격화합니다. 신소...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전년동월보다 줄어
2월 대구와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지난 해 같은 달보다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1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5% 줄었고, 경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2로 지난 해보다 1.3% 줄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가전제품 소비는 늘었지만, 음식료품 소비가 많이 줄어...
권윤수 2016년 04월 03일 -

2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전년동월보다 줄어
2월 대구와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지난 해 같은 달보다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1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5% 줄었고, 경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2로 지난 해보다 1.3% 줄었습니다. 두 지역 모두 가전제품 소비는 늘었지만, 음식료품 소비가 많이 줄어...
권윤수 2016년 04월 03일 -

R]경북 내륙 "대형산불 잇따라"
◀ANC▶ 경북 내륙지역에 논,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하는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웬만큼 비가 와도 바람이 심한 봄에는 산불이 쉽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시뻘건 불길이 강한 바람을 타고 산등성이를 따라 번지고 있습니다.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마을 뒷산에 불이 난 것은 어제 저...
2016년 04월 03일 -

기획재정부 황병기 서기관‘경북 재정협력관'부임
경상북도가 신도청시대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전시기키 위해 기획재정부 소속 황병기 서기관을 경상북도 재정 협력관으로 영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신도청 시대에 황 협력관이 도청과 기획재정부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기획재정부 황병기 서기관‘경북 재정협력관'부임
경상북도가 신도청시대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전시기키 위해 기획재정부 소속 황병기 서기관을 경상북도 재정 협력관으로 영입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신도청 시대에 황 협력관이 도청과 기획재정부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의성 출신의 황병기 재정협력관은 19...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경북, 도,시군 합동 지하수 실태점검 추진
경상북가 오는 22일까지 도·시군과 합동으로 지하수 실태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도·시군 직원 28명 3개반으로 편성해 지하수 개발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결과, 지하수 채취로 인해 인근지역의 수원 고갈이나 지반 침하,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 우려 등 문제가 발생...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경북, 도,시군 합동 지하수 실태점검 추진
경상북가 오는 22일까지 도·시군과 합동으로 지하수 실태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도·시군 직원 28명 3개반으로 편성해 지하수 개발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결과, 지하수 채취로 인해 인근지역의 수원 고갈이나 지반 침하,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 우려 등 문제가 발생...
박재형 2016년 04월 03일 -

R]선택2016 - 대구 달성군 열전현장
◀ANC▶ 4.13 총선 격전지 후보들의 면면을 알아보는 열전 현장. 오늘은 여·야 후보와 무소속 2명의 후보까지 4자 구도를 이룬 대구 달성군을 살펴보겠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END▶ 이른바 '진박'후보로 불리는 국무조정실장 출신 새누리당 추경호 후보는 국가산업단지 대기업 유치와, 서대구와 국가산업단...
양관희 201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