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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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 당대표 도전 여부 관심
새누리당내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의원이 당대표에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경환 의원은 어제 김무성 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만나 당정상화 방안에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친박계 구심점으로서 당 운영에 관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정진석 원내대표 체제 이후 친박계의 입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
윤태호 2016년 05월 25일 -

마약 밀반입·상습 투약 혐의 외국인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마약을 밀반입해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외국인 근로자 등 30명을 붙잡아 28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국에 체류중이던 태국인 39살 A씨는 지난 해 5월 태국으로부터 택배로 마약인 '야바'와 '필로폰'을 받은 뒤 국내 마약 판매망을 만들어 태국인 근로자들에게 판매...
권윤수 2016년 05월 25일 -

구미에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 개소
농업 분야의 벤처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영남·충청권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가 오늘 구미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는 창업 초기에 필요한 기술 컨설팅과 자금, 판로 개척 등 농식품 분야의 창업에서 성장단계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영남, 충청권 ...
이상원 2016년 05월 25일 -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사옥 개청식(오후 2시반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늘 오후(2시) 김천혁신도시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박보생 김천시장 등 8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습니다. 신청사는 22만 제곱미터의 터에 사업비 2천 33억원을 들여 지난 2013년 12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완공됐고 본동과 연구동 등 29개동으로 ...
이상원 2016년 05월 25일 -

징용 유족들 "경상북도 日전범기업 지원 중단해야"
일제시대 강제징용에 가담했던 일본 전범기업의 지역 유치를 비판하는 시위가 징용 피해자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경북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유족들은 경상북도가 유치해 지난 2013년 영천에 문을 연 자동차 부품 회사 '다이셀'이 일제 강점기 당시 강제 징용 피해자들을 대거 동원해 화약 공장을 운영...
홍석준 2016년 05월 25일 -

R]흡연·과음 여전..신체활동은 감소
◀ANC▶ 금연과 절주,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 지난 8년간 건강조사 결과를 분석했더니 흡연과 과음은 여전하고 신체활동은 오히려 줄어 건강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의 남성 열명중 4명 이상이 담...
김건엽 2016년 05월 24일 -

'농약 사이다'사건 피고인, 대법원 상고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고인측이 1, 2심 선고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대구고법에 따르면, 피고인 83살 박모 할머니 측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오늘 변호인을 통해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박 할머니는 지난해 7월 상주시의 한 마을회관에서 사이다에 농약을 ...
도성진 2016년 05월 24일 -

김우현 대구고검 차장검사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장
법무부는 김우현 대구고검 차장검사를 신임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편법 주식 취득 논란을 빚은 진경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전보 발령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대구고검 차장검사 후속 인사는 아직 나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16년 05월 24일 -

2016학년도 수능 대구 국어·영어 최상위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6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가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국어 A형과 B형 모두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위를 기록해 A형은 지난 해와 같았고 B형은 4위에서 2단계 올랐습니다. 수학 A형은 지난 해와 같은 3위, 수학 B형은 3위에서 4위로 떨어졌고, 영어는 2위에서 1위로 ...
조재한 2016년 05월 24일 -

조희팔 도피자금 제공 사업가 구속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2년 동안 중국에 숨어있던 조희팔에게 약 5억 5천만원을 준 혐의로 사업가 52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희팔이 중국으로 도주하기 전 조희팔로부터 범죄 수익금 30억원을 받아 숨겨왔던 김씨는 조희팔 아들에게 3억원을 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한 유사수신 사기 피...
윤영균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