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RDF 곧 착공.. 주민 반발
◀ANC▶ 생활폐기물을 소각해 에너지화하는 이른바 RDF 시설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포항시가 그동안 주민과의 합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인데, 관련 법률이 소각장과 달리, 주민 지원사업을 의무화하지 않은 것도 사태를 키웠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
장성훈 2016년 04월 07일 -

만평]지역 중소기업들도 경쟁력을 키워야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사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계약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만큼 미미해 행사의 취지가 다소 무색했다는데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이윤상 공공판로지원과장 "사실 공공기관들도 소극적인 구매를 하지만, 이들이 주저하는 이...
한태연 2016년 04월 07일 -

대구시, 외국인 주민 10년만에 두 배 늘어
대구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 숫자가 10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 해 1월 기준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모두 3만 7천 600여명으로 2006년 12월 만 7천여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체류 목적별로는 외국 국적 동포가 17%로 가장 많았고 외국인 근로자 9%, 혼인 귀화자...
금교신 2016년 04월 07일 -

경북교육청, 마음돌봄지원체계 구축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을 위한 마음돌봄지원체계를 구축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8명을 마음전문의사로 위촉하고 23개 교육지원청 별로 자문의사로 지정해 자문과 지역사회와 협력 관계를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마음돌봄자문단을 구성해 관심군 학생을 관리하고, 경북자살예방협회와 연계해 생명...
조재한 2016년 04월 07일 -

R]42.195km 마라톤 풀코스 300번 완주
◀ANC▶ 42.195킬로미터, 마라톤 풀코스 거리입니다. 일반 사람은 완주하기조차 힘든데, 300번이나 완주한 사람이 경북 안동에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주인공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 일요일 영주 소백마라톤대회에서 김창수씨가 소속 마라톤 동호회원들과 함께 42.195km 피니쉬 라인을 통과합니다. 김씨...
정동원 2016년 04월 07일 -

4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 4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지역 보건 관련 기관 단체장등 250여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취약 계층 보건 향상에 기여한 27명의 공로자를 표창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뇨 예방과 단맛 줄이기 슬로건의 의미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구군 보건소 ...
금교신 2016년 04월 07일 -

만평]같은 실수 되풀이하지 말아야..
남부권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가 어제 4월 총선을 앞두고 신공항 문제를 정치쟁점화하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이명박 정부 시절 영남지역 지자체간의 지역 갈등이 빌미가 되어 신공항이 백지화된 아픈 기억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밝혔어요. 남부권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
2016년 04월 07일 -

대구 청소년 '대인관계'가 가장 큰 고민
대구 청소년들은 학업이나 진로 보다는 대인관계를 더 고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가 청소년 전화 1388로 걸려온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18%인 5천 600여명이 '대인관계'를 고민으로 털어놓았고 학업 진로 문제가 4천 100여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문제가 12%, 정신건강문제가 ...
금교신 2016년 04월 07일 -

장애학생 체육대회 열려
장애학생들의 체육문화 정착을 위한 대구시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오늘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립니다. 대회에는 10개 종목에 장애학생 450여 명이 참가하고, 입상자들은 다음 달 열리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자격을 받습니다. 또한 16가지 체험종목에 2천 500여 명의 장애학생들이 참가하고, 특수학교와 특...
조재한 2016년 04월 07일 -

대구 외곽 순환 힐링 누리길 조성
대구 외곽을 순환하는 힐링 탐방로가 2018년까지 조성됩니다. 대구시가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할 '대구 누리길'은 총 연장 129km 길이로 전체 16개 구간으로 나눠 출발점과 도착지를 도시철도역이나 버스 정류장 인근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우선 시외곽에 이미 조성된 왕건길과 마비정 누리길, ...
금교신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