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지역 보건 관련 기관 단체장등
250여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취약 계층 보건 향상에 기여한
27명의 공로자를 표창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뇨 예방과 단맛 줄이기 슬로건의
의미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구군 보건소 단위에서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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