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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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데스크 주요 뉴스
1. 대구엑스코가 회계장부 조작에 이어 이번에는 사업 계약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10억 원 대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대구 중구청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영세업자들이 임차료 때문에 쫓겨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지만 의회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1.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술을 ...
이태우 2016년 05월 11일 -

만평]사재를 털어 이육사 문학관 건립
민족저항시인 이육사가 청년시절, 작품활동과 항일활동을 한 주무대가 대구인데도 이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데다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자 이런 가운데 대구의 한 대학교수가 사재를 털어 이육사 문학관을 지었다지 뭡니까? 경북대 박현수 교수, "대구에는 유명한 작가들이 많았음에도 불...
김철우 2016년 05월 11일 -

R]프라임 후폭풍, 고3 혼란
◀ANC▶ 최근 교육부가 프라임사업 대학을 선정하면서 선정 대학에 많은 국비가 지원되는 대신에 인문사회계열 위주로 정원이 대폭 줄어들게 됐습니다. 당연히 후폭풍이 고3 수험생들에게 미칠 수 밖에 없는데요, 여] 수험생들은 사실상 입시가 시작된 와중에 정원 조정이 불가피해지자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보...
조재한 2016년 05월 11일 -

달성군, 지방규제개혁 최우수 지자체 선정(vcr)
대구 달성군청이 2015년 지방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어제 대통령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달성군은 법무규제개혁실을 설치해 불합리한 공업단지 분양조례 폐지, 농공단지 통합지침 개정을 통한 기업입주 지원 등 81건의 규제를 개선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양관희 2016년 05월 11일 -

경북선관위, '유권자의 향연' 개최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대구대학교에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평가하고 유공자를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오늘 행사에서 유권자 단체와 학회,언론 등 1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공로가 많은 유권자와 단체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선거의 주인공은 유권자'라는 주제로 특...
윤태호 2016년 05월 11일 -

R]젠트리피케이션 방지조례, 의회반대로 보류
◀ANC▶ 김광석길과 약령시 일대는 대구의 명소로 발돋움했지만, 부동산값이 많이 오르면서 기존에 그 지역에 있던 예술가나 영세 자영업자들이 떠나야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구 중구청이 지역에서 최초로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지만, 의회의 반대로 보류됐습니다. 김은혜 기자...
김은혜 2016년 05월 11일 -

안동 산부인과에서 30대 산모 사망
지난 3일 밤 9시쯤 산모 33살 김 모 씨가 안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사산아 임신중절을 위해 6시간 가량 유도분만을 받다가 저혈량 쇼크사로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병원 측은 당시 적절한 의료조치를 취했지만 갑자기 의식을 잃어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의료사고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검 ...
엄지원 2016년 05월 11일 -

한우·젖소 사육 줄고 돼지 사육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수는 57만 9천마리로 산지 송아지값이 오르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8% 줄었습니다. 또 1/4분기 대구·경북지역 젖소 사육수는 3만 6천마리로 우유 소비가 줄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4% 줄었습니다. 반면 돼지 사육수는 124만 2천마리로 산...
권윤수 2016년 05월 11일 -

5/11 대행진 여는말..지강헌의 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은, 탈주범 지강헌이 '유전무죄,무전유죄'를 외치다 경찰이 쏜 총탄 4발을 맞고 숨진 햅니다. 당시 600억 원을 횡령한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은 감옥에서 2년을 살다 나온 특혜를 받았고, 556만원을 훔친 그는 징역 7년에 보호감호 10년을 받았다는 절규였죠. 정운...
이태우 2016년 05월 11일 -

포스코 건설 현장용 초경량 강관 출시
포스코는 금강공업과 진방스틸 등 국내 강관사와 초경량 강관 제품을 공동 개발해 건설 현장에 보급합니다. 새로 개발한 제품은 종전보다 강도는 높아지고 무게는 줄어 국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포스코는 국내 강관사 등과 공동 마케팅에 나서고 한국 철강협회와 함께 가설물 실...
임재국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