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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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노린 절도범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일대 도로에서 취객에게 접근해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19차례에 걸쳐 4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또 영업을 마친 마트 3곳에 들어가 550만 원 어치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잠복 수사끝에 범행 대상을 물색...
양관희 2016년 05월 11일 -

R]화력발전소 추진 1년.. 여부 불투명
◀ANC▶ 포스코가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관련법의 예외 규정 적용을 요청했지만, 환경부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승인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는 지난해 5월 1조원대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계...
임재국 2016년 05월 10일 -

만평]출자기관 비리에 손 놓은 대구시
대구시가 77% 이상의 지분을 갖고 있는 공기업인 엑스코가 매출 조작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대구시가 이 사실을 진작에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묵인했다지 뭡니까요. 엑스코 이사인 대구시청 배영철 국제협력관, "사실 지난해 말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
도성진 2016년 05월 10일 -

만평]부산시장이 신공항에 목숨건 이유?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결과 발표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이 지난 주 대구-부산 상생방안이라면서 뜬금없이 김해공항 존치를 전제로 가덕도에 활주로 한 개의 신공항을 짓고 남는 예산을 K-2 이전에 지원하자는 내용을 공식석상에서 밝혀 논란을 빚고 있어요,. 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신공항과 ...
금교신 2016년 05월 10일 -

만평]아직 공도 못 만지고 있는 외국인 투수?
지난 어버이날 가장 길었던 11회까지 가는 연장 승부 끝에 승리를 거둬, 삼성 라이온즈는 부진 탈출의 희망을 보았지만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선수들의 전력 이탈 때문에 고민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특히,지난달 엔트리에서 빠지며 전력공백을 가져왔던 외국인 투수 벨레스터에 대해 묻자, 류중일 감독은 "다른 팀에...
석원 2016년 05월 10일 -

대구FC, 클래식 선두 FC서울과 내일 FA컵 32강
지난 일요일 챌린지 선두 안산을 잡은 대구FC가 내일 저녁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A컵 32강에서 클래식 선두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대구FC는 올시즌 8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클래식 선두팀 FC서울과 3년만에 펼치는 맞대결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지...
석원 2016년 05월 10일 -

제품공정개선사업 참가 신청 접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23일까지 제품과 공정개선 기술개발 사업의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장 9개월의 개발 기간에 최대 5천만원까지 자금을 지원하는데, 기술신용평가 결과 등에 따라 가점을 주고 개성공단 입주기업은 우선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이기 ...
도건협 2016년 05월 10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LG 상대 3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원정 3연전을 펼칩니다. 지난 주말 SK와의 3연전에서 일요일 경기 연장 끝내기 역전승을 포함, 2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마산에서 NC에게 3연패를 당하고 온 LG를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가, 중위권 도약과 함께 순위 싸움을 본격적으로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
석원 2016년 05월 10일 -

R]갯녹음 심각.. 국민적 관심 필요
◀ANC▶ 오늘은 바다 식목일입니다. 갯녹음으로 황폐화된 연안 바다에 해조류를 심자는 목적으로 지정된 날인데요. 수산당국이 바다숲 가꾸기에 애를 쓰고 있지만, 갯녹음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조류가 사라진 바다 사막, 갯녹음 현장입니다. 현재 동해 연안 암반...
장성훈 2016년 05월 10일 -

R]경북도체,문화 체전으로 방향성 제시
◀ANC▶ 어제 폐막한 제 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새로운 의미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도민체전이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서 문화와 체험 등 다양한 형태로 융합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겁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제 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입장식입니다. 시군의 특성을...
조동진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