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타당성 용역 결과,
조사대상인 검단지구와 대평,구라, 팔달지구 등
4곳 모두 도매시장 이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시장을 확장하는 방안도
시장내 이해 당사자들의 합의가 되지 않아
추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이전과 재건축을
재검토하는 한편,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을
다시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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