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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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육자치 10년.. 진보.보수 고착화
◀ANC▶ 교육감 직선제로 교육자치가 실현된 지 이 달 말로 꼭 10년입니다. 학교 안팎의 거의 모든 사안을 교육감이 결정하다보니 진보 또는 보수 성향에 따라 서로 다른 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이들이 직접 재배한 벼를 수확하기도 하고 공개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협동해서...
정동원 2016년 06월 29일 -

R]'농약소주' 마을 치유한다
◀ANC▶ 경찰이 청송 '농약소주' 사건을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숨진 주민 소행으로 마무리 한 지, 한 달이 지났는데요. 마을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강력 사건으로 마을 차원의 치유가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외부 출입이 끊기고 스산한 기운...
엄지원 2016년 06월 29일 -

R-2]대행진-2016 글로벌 새마을 포럼
◀ANC▶ 2016 글로벌 새마을 포럼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정신과 개발 모델을 접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글로벌 새마을 포럼 개회식이 오늘 있었죠? ◀END▶ ------------------------------...
박재형 2016년 06월 29일 -

정치자금 지출방법 위반 예비후보 고발
경북 선관위는 지난 4.13 총선에서 정치자금 지출에 있어 지출한도와 지출방법을 위반한 혐의로 예비후보자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정치자금법에 허용된 현금지출한도를 3천 250여 만원을 초과해 정치자금을 지출했고, 선거사무원 수당 등을 계좌로 입금...
윤태호 2016년 06월 29일 -

프로축구 대구FC, 선두 안산 상대 연승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반 선두 안산을 홈으로 불러 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정우재의 짜릿한 결승골로 강원을 잡은 대구FC는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파울로와 측면수비수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정우재, 박세진의 활약에 힘입어 선두 안산과의 맞대결 승리를 다짐하고...
석원 2016년 06월 29일 -

만평]야당 불모지에서 꽃을 피우려면
지난 4.13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승천 대구 동구을 지역위원장이 1급 자리인 국회의장실 정무수석비서관에 내정됐는데요. 이 내정자는 국회의장을 보필하면서 지역 현안과 예산을 챙기는데 힘을 쏟겠다며 내정 소감을 밝혔어요. 이승천 국회의장실 정무수석비서관 내정자 "대구경북에서 야당의 ...
윤태호 2016년 06월 29일 -

R]감자칩 열풍 주춤.. 감자값 '폭락'
◀ANC▶ 요즘같은 농번기때는 돈이 많이 들어가서 농민들 등살이 휘어지는데, 이럴때 감자가 쏠쏠한 소득원이 돼 왔습니다. 하지만 감자칩 열풍이 식으면서 대기업 수매 물량이 크게 줄어 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햇 감자 수확 한창입니다. 트렉터가 지나간 곳마다 ...
엄지원 2016년 06월 29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시·도 교육청 평가에 작은 학교 통폐합이 주요 평가지표로 포함돼 있습니다. 결국 재정을 쥐고 있는 교육부가 학교 통폐합 추진을 강요하고 있는 셈입니다. 1.제7대 대구시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 의장에 류규하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2016 글로벌 새마을 포럼이 열려 UN의 ...
이태우 2016년 06월 29일 -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100 미만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2개월 연속 100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지난 달 99에 비해 1포인트 떨어졌으며, 2009년 상반기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100미만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최근 10여년 동안의 평균치를 100으로 잡은 것...
권윤수 2016년 06월 29일 -

만평]구미 화학물질 누출사고 원인규명 철저히
어제 새벽 구미 3공단의 한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1톤 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4년 전 불산가스 누출로 큰 피해를 당했던 구미시민들은 또 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는데요. 문경원 구미시 환경안전과장 "혹시나 출근하는 근로자들한테 피해가 없을까 새벽부터 현장을 뛰어다니...
이상원 2016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