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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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파랑길 걷기 축제 참가 신청 접수
영덕군은 오는 21일 경정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6 영덕 해파랑길, 블루로드 걷기축제' 참가 신청을 접수합니다. 영덕 구간은 해안절벽과 갯바위 등 경관이 수려해 '블루로드'로 불리는데, 경정해수욕장에서 영덕대게 원조마을, 죽도산 전망대, 축산항으로 이어지는 'B코스'는 블루로드의 백미로 입소문이 나 있습니다.
김기영 2016년 05월 14일 -

경북, '미꾸리' 활용한 친환경 벼재배 보급
의성에 있는 경북 토속어류 산업화센터가 친환경 생태논 경작을 위해 자체 생산한 미꾸리와 치어 6만미를 벼 시험포에 입식했습니다. 논에 미꾸리를 입식하면, 벼 뿌리에 산소 공급이 활발해지고 미꾸리 배설물은 천연비료로 활용돼, 가을철 수확기에 친환경 벼와 추어탕용 미꾸리를 함께 수확할 수 있습니다.
홍석준 2016년 05월 14일 -

금속소재 지식재산 기반 사업 추진
특허청과 경북 지식재산센터는 경북의 전략산업 중 금속소재 산업 기업에게 'IP 링크 사업'을 실시합니다. IP 링크 사업은 지식재산권 기반의 공동 연구 개발과 설계지원, 시제품 제작 등을 바탕으로 기업 홍보와 공동 컨설팅 등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됩니다. 경북 지식재산센터와 포항 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다음달 11일까...
임재국 2016년 05월 14일 -

경상북도, 쥐노래미 대규모 시험 양식 추진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우리 지역에서 '고래치'로 불리는 표준명 '쥐노래미'의 대량 종묘생산에 성공하고 대규모 시험 양식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육상 양어장 3곳, 가두리양어장 1곳에 25만 마리의 쥐노래미 치어를 사육하고, 성장·생존율 및 경제성 분석 등 양식산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시험양식을 추진하...
박재형 2016년 05월 14일 -

20, 30대 젊은 편의점 사장 늘어
국세청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말까지 대구에 문을 연 편의점은 981곳으로 편의점 점주 연령이 20대가 9%, 30대는 27%로 해마다 2내지 3퍼센트 포인트씩 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편의점 창업에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다른 업종에 비해 실패할 위험성이 적어 청년들이 어려운 취업 경쟁 대신 편의점 시장으로 뛰어...
김철우 2016년 05월 14일 -

시도 의회 후반기 의장 경쟁 치열할 듯
7월 임기가 시작될 후반기 의장 자리를 두고 대구시의회에서는 새누리당 김창은, 류규하, 김의식,도재준 의원 등 4명의 3선 의원이 경쟁중인 가운데 도재준 의원의 복당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의회에서는 장대진 현 의장의 연임 도전 전망 속에서 김응규,박성만,한혜련 의원도 경쟁하고 있는데, 도의회가 ...
김철우 2016년 05월 14일 -

5/14] 게시판
* 대구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개막식 저녁 7시, 코오롱야외음악당 * 어린이 뮤지컬 '뉴 겨울왕국' 오후 2시, 봉산문화회관 * 버라이어티 개그콘서트 '쇼그맨' 오후 3시, 아양아트센터 * 최미진 개인展 ~ 22일, 소나무갤러리 * 김정展 '아리랑' ~ 29일, 시안미술관 * 키시오 스가展 ~ 31일, 갤러리 신라 * 근현대 시간여행 ...
김철우 2016년 05월 14일 -

경산시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경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2016 웹툰창작체험관 운영기관' 공모에서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3천 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까지 경산시립도서관에 웹툰창작체험관을 조성하고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강좌를 운영합니다...
한태연 2016년 05월 14일 -

R]지역 정치권 "신공항 유치 운동 자제하라"
◀ANC▶ 부산지역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영남권 신공항 유치 운동을 점점 확대해나가고 있는데요. 그동안 침묵하던 지역 정치권도 도를 넘고 있다고 보고 처음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과 여,야를 막론한 대구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9명이 한자리에 모였...
금교신 2016년 05월 13일 -

조희팔 도피자금 제공한 사업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008년 12월 조희팔이 중국으로 밀항하자 조희팔에게 5억 5천만원 가량을 주고, 조희팔 자녀 등에게도 4억원 정도를 준 혐의로 사업가 5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조희팔이 지난 2011년 중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을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인물로, 조희팔 범죄 수익금 30억원을 ...
윤영균 201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