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대구시 목련상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목련상 여성 발전부문에
계명대학교 여성학과 조주현 교수를,
사회봉사 부문에는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정기은씨를 각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개막하는
2016 여성 UP 엑스포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열립니다.
목련상은 여성들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양성평등사회에 공헌한 여성들에게 대구시가
매년 시상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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