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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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쇠고기 가격 작년보다 18% 올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국산 쇠고기 가격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8% 올라 2010년 4월 구제역으로 쇠고기 가격이 20% 뛰었던 이래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는 최근 수입 쇠고기 소비가 늘면서 축산농가들이 소 사육을 줄이고 있기 때문으로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수는 57만 9천마리로 지난 해 같...
권윤수 2016년 05월 16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직거래장터 활성화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올해도 농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장터를 대구·경북 곳곳에서 엽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에서는 8곳의 직거래장터가 선정됐는데,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감정원에서 매달 둘째, 넷째 금요일에 장터가 열리고 있고, 대구MBC 앞마당에서도 오는 27일부...
권윤수 2016년 05월 16일 -

세월호 수업교사 징계절차.. 반발 확산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시 교육청이 세월호 관련 수업을 한 교사를 감사하고, 설문조사를 거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사까지 투입해 설문조사를 강행한 것은 교권과 학습권의 침해라며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달 전교조에서 만든 교과서로 수업한 고등학교 교사를 감사하고 지난 주에는...
조재한 2016년 05월 16일 -

대구 강·절도 28% 감소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강·절도는 천 2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이 실시한 2016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대구가 전국에서 7위, 광역시 중에서는 1위에 올라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윤영균 2016년 05월 16일 -

40대 건설사 대표 일주일째 연락두절,경찰수사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의 모 건설사 대표 46살 김 모씨가 지난 8일 밤 10시쯤 만촌동 버스정류장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신 동료의 차에서 내린 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의 신고에 따라 김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휴대전화와 지갑은 회사에서 발견됐으며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6년 05월 15일 -

R]뇌손상 환자들 생계 위협 내몰려
◀ANC▶ 외상성 뇌신경 축색손상에 대한 보도를 어제 해드렸는데요,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거부와 뒤따르는 소송에 환자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겨울 집 앞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인 허 모 양. 외상성 뇌신경 축색손...
김철우 2016년 05월 15일 -

대구시, 대구대표도서관 건립 설문조사 실시
대구시가 대구를 대표하는 도서관을 짓기 위해 대구시와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시·구·군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등을 통해 시민 만 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설문조사를 합니다. 남구 캠프워크 헬기장으로 입지가 결정된 대구대표도서관은 내년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끝낸 뒤 2018년부터 2년 간 공사를 거쳐 202...
박재형 2016년 05월 15일 -

대구경북 광업·제조업 사업체 5년간 변화추이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종사자 10인 이상인 광업·제조업체의 지난 5년 간 변화 추이에 따르면 대구는 5년 전에 비해 사업체 수 10%, 종사자 수 13.8%, 출하액이 12.1% 각각 늘어 전국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5년 전보다 사업체 수가 15.8% 늘어 전국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종사자수는 9.6% 증...
박재형 2016년 05월 15일 -

R]위기학생과 함께 하는 선생님
◀ANC▶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과 제자의 사이가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만, 이런 학교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한 위기학생들과 함께 지내며 마음을 나누는 교사들을 소개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팔공산 중턱에 자리잡은 마음이 자라는 학교, 마자학교입니다. 오후 시간, ...
조재한 2016년 05월 15일 -

산란계·육계 사육 늘고 오리 사육은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산란계는 천 422만마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1% 늘고, 육계는 932만마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8% 늘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오리 사육수는 7만마리로 오리고기 가격전망이 좋지 않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7%나 줄었습니다.
권윤수 2016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