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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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원 받고 개인정보 판매.. 2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개인정보 불법거래 사이트를 통해 주민번호와 대출심사결과등이 있는 2백만 여 명의 개인정보를 판매해 3천 3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25살 정 모 씨를 구속하고, 정씨로부터 개인정보를 구입한 혐의로 23살 박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보관하던 개인정보를 모두 폐기...
윤영균 2016년 05월 18일 -

만평]양반행세가 능사인가
다음달 영남권 신공항 입지 발표를 앞두고 부산지역 정치권이 유치경쟁을 하지 않겠다던 영남권 5개 시,도 단체장의 합의를 어기고,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밀양 유치 반대 여론을 전달하는 등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서자 지역 정치권에서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어요.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
윤태호 2016년 05월 17일 -

만평]공무원에게도 인권이 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컬러풀 페스티벌에 약 천 200여명의 공무원들 동원해 교통 안내와 질서 유지 업무를 맡겼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13시간씩 일을 시키면서 휴식과 식사 시간을 주지 않은 것은 물론 수당도 4시간 밖에 인정해 주지 않았다며 대구시 새공무원 노조가 대구시를 인권위에 제소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새공무원...
금교신 2016년 05월 17일 -

"남자친구랑 헤어져" 남친 숨겨준 혐의로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자신의 집에, 사기죄로 도피 중인 남자친구를 숨겨준 혐의로 32살 여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6일 남자친구 35살 B씨가 숨어있던 자신의 집으로 검찰 수사관들이 들이닥치자 "B씨와는 이미 헤어졌다"며 다른 남성을 불러 현재 애인이라고 속이는 등 범인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윤영균 2016년 05월 17일 -

김천 베네치아 CC 내일부터 문 닫아
체납세로 물의를 빚어왔던 김천 회원제 골프장인 베네치아 CC가 김천시와 주식회사 다옴이 낸 소송에서 현 경영주인 베네치아 코리아가 패소하면서 내일부터 문을 닫습니다. 베네치아코리아는 소송에 지면서 골프장 운영 권한을 모두 잃고 다옴이 새로운 소유주 권한을 얻게 되는데, 다옴이 영업을 재개하려면 환경영향평가...
한태연 2016년 05월 17일 -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 다양한 효과
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은 고추를 재배할 때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을 이용하면 병해충 예방과 약제 절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로 설명했습니다. 막덮기 재배기술은 고추를 기존보다 열흘 정도 빨리 심은 뒤 바로 부직포를 씌워 두달 가량 두는 것으로, 자연재해와 병해충, 동물피해 등을 예방하고 생산량...
권윤수 2016년 05월 17일 -

시교육청, 세월호교재 수업 교사에 '경고'조치
대구시 교육청이 지난달 세월호 사고 2주기를 앞두고 관련 수업을 한 대구 모 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시 교육청은 감사를 통해 전교조가 만든 세월호 교과서를 수업에 활용하지 않도록 한 교육부의 방침을 어긴 사실이 확인돼 징계를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사와 전교조는 교사 권...
김은혜 2016년 05월 17일 -

저녁]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열려(VCR)
대구시는 테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서 했습니다. 대구시와 소방안전본부, 대구지방경찰청, 501(오공일)여단 등 20개 기관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역에서 테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훈련이 실시됐는데, 모레까지 구,군별로 화재나 대형사고를 ...
권윤수 2016년 05월 17일 -

R]대행진-4개시도지사 '신공항' 긴급 회동
◀ANC▶ 영남권 신공항 입지 결과 발표를 한 달여 앞두고 부산의 유치 공세가 도를 넘고 있는 가운데 영남권 4개 시도지사들이 긴급 회동을 갖고 부산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권윤수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권기자, 오늘 대구와 경북, 울산과 경남 등 4개 시도지사가 밀양에서 긴급회동을 하고 공동 결의문...
금교신 2016년 05월 17일 -

만평]효도도 하고 보이스피싱도 막고..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에서 아들을 납치했으니 2천만원을 송금하라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80대 할아버지가 은행 앞까지 뛰어 가서는 손을 벌벌 떨며 계좌번호를 받아 적고 있었는데요.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길가던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대신 신고를 해서 피해를 막은 일이 있었다고 해요. 손영진 대구 수성경찰서장 (대...
윤영균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