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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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아파트 매매 가격 하락세 가장 커
대구와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 하락세가 전국에서 가장 큽니다. 한국감정원이 이번 주 아파트 매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경북이 전 주보다 0.15%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고, 대구가 0.08% 떨어져 전국 2번째였습니다. 이번 주 아파트 전세 가격도 경북이 전 주보다 0.13% 떨어져 하락폭 전국 1위, 대구...
권윤수 2016년 05월 19일 -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오늘 대구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오늘 오후 2시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3살 박모 할머니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합니다. 박 할머니는 지난 해 12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는데, 변호인단은 범행 동기와 농약...
권윤수 2016년 05월 19일 -

건설업체 대표 살해 혐의 40대 붙잡혀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8일 실종된 대구 건설업체 대표 48살 김모 씨를 살해한 혐의로 이 업체 전무 44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와 시신을 어디에 유기했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6년 05월 18일 -

R]풍력발전기 애물단지
◀ANC▶ 우리나라에서 가장 앞서 포항과 울릉도에 설치된 풍력발전기가 제기능을 못하면서 철거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수시로 고장이 나는데다 외국기술이다 보니 수리비가 만만찮은 것이 이유인데.. 예산 수십 억을 낭비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바닷바람이 센 포항 호미곶에 설치돼 관광자원이 된...
김철승 2016년 05월 18일 -

'병적 도벽' 전업주부, 징역형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반복적으로 도둑질을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전업 주부인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5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천 4백만 원 어치의 귀금속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충동조절장애 등 병적 ...
윤영균 2016년 05월 18일 -

LH, 금호지구에 10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 금호지구에 10년 공공임대주택 900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10년 공공임대주택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빌려서 살다가 10년 뒤 분양을 받을 수 있는 주택으로 다자녀 가구와 노부모 부양 가구 등에 우선 공급합니다. 금호지구에 들어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제곱미터 280여가구와 84제곱미터 6...
권윤수 2016년 05월 18일 -

R]반쪽짜리 수영장 추진.. 현실 외면
◀ANC▶ 포항에 공인 수영장이 없어 지역 수영계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포항시가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50미터 공인 수영장이 아니라 25미터 반쪽짜리로 짓기로 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는 내년 말까지 160억원을 들여 장성동에 수영장 등을 갖춘 장량 국민체...
장성훈 2016년 05월 18일 -

R]지방재정 개혁안 논란 증폭
◀ANC▶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재정 개혁안의 핵심은 법인지방소득세의 공동세 전환과 시군 조정교부금 배분 기준 변경입니다. 시군간 재정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인데, '세금 좀 나누어 쓰자'는 입장과 '우리 곳간도 빈다'는 입장이 충돌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윤호 기잡니다. ◀END▶ 시군 조정교부금은 시...
정윤호 2016년 05월 18일 -

R]경기 침체 자고나면 빈 상가
◀ANC▶ 경기 침체 여파로 포항지역의 상권이 급속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빈 상가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데, 임대료를 낮추는 등 궁여지책을 동원해봐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 중앙상가 거리에 빈 상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층 면적이 백60 제곱미터인 이 3층 ...
김철승 2016년 05월 18일 -

뮤지컬 '위키드' 오늘 첫 공연
뮤지컬 '위키드'가 오늘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대구에서 공연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위키드'는 차지연과 아이비가 각각 초록마녀와 금발마녀를 맡아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화려하고 박진감있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김철우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