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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대행진 닫는말..전기요금 유감
정부는 여름마다 전기가 모자라 아껴써야 한다며 가정에는 할증 요금을 물리고, 문 열고 냉방하는 중소상인은 벌금을 물렸습니다. 이런 정부가 대기업에 깎아준 전기요금이 3년 간 3조5천억 원, 삼성전자와 포스코는 4천억 원이 넘는 요금을 할인 받았습니다. 서민이나 중소상인, 중소기업이 대기업 전기요금 대신 물었다는...
이태우 2016년 05월 19일 -

5/19 대행진 여는말..정진석과 유승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 친박이 이번에는 정진석 원내대표를 흔들고 있습니다. 수평적 당,청 관계 정립과 탈 계파를 주창했던 정진석 원내대표를 친박계는 그냥두고 볼 수 없었던 것이죠. 이는 유승민 의원 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지난 해 5월 새누리당 원내대표였던 유의원도, 청와...
이태우 2016년 05월 19일 -

R]엑스코 사장 "시민들께 죄송하다" 사의 표명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과 관련해 박종만 엑스코 사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여] 검찰 수사와 대구시 감사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박종만 엑스코 사장이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매출 조작' 파장이 확산되자, 기자회견을 ...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농약사이다 사건'. 항소심도 무기징역
6명의 사상자를 낸 상주, '농약 사이다'사건의 피고인 83살 박모 할머니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오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에서는 범인이 피고인임을 알려주는 많은 증거가 있다"고 판시했습니...
정윤호 2016년 05월 19일 -

제11회 대구티엑스포 개막(VCR)
차문화, 차산업 박람회로 자리잡고 있는 제11회 대구티엑스포가 엑스코에서 오늘 개막해 나흘동안 열립니다. 전통차는 물론, 홍차, 일본차, 중국차 등 고품질의 차와 다기가 전시되고 차 만들기와 다도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이밖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도구 작가들의 특별전과 차문화 발표, 한복 콘...
2016년 05월 19일 -

디자인센터 통합사업설명회 개최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오늘(19일) 오후 1시 반 5층 컨벤션홀에서 2016년도 통합사업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을 위한 디자인 개발 지원과 디자인 교육 등 모두 10가지 사업을 사업 담당자들이 직접 소개합니다. 디자인센터에서 진행한 지원사업 성과물을 전시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
도건협 2016년 05월 19일 -

대구시 지역치안협의회 열려/vcr
대구시청과 대구시의회, 대구시 교육청 등 30개의 유관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가 오늘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전화 금융사기 근절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008년 대구시 법질서확...
윤영균 2016년 05월 19일 -

엑스코 사장, 사과 기자회견..사의 표명
'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과 관련해 엑스코 사장이 시민들에게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박종만 엑스코 사장은 오늘 오전 엑스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매출과 관련해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된 후 별도의 퇴...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의성군, 빈집 철거 확대.. "농촌경관 개선"
폐허로 방치돼 농촌 경관을 해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빈 집'들에 대해 의성군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섭니다. 소유자가 빈 집을 철거하면 1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던 기존 방식을, 의성군이 철거비용 전액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올해 우선 농촌 빈집 80채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의성군은 농촌주택개량 ...
홍석준 2016년 05월 19일 -

해양오염사고 52%가 부주의 탓
경북 동해안의 해양오염사고 발생건수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경북동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지난 2013년 14건에서 이듬해 9건, 그리고 지난해는 6건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사고 원인을 보면 부주의가 전체의 52%를 차지해 안전불감증이 여...
이규설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