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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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경비 불법 파견' 조사·처벌 촉구
공공비정규직노조는 오늘(19일) 국내 원전의 특수경비원 불법 파견에 대한 진정서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한수원이 월성과 고리 등 4개 원전의 경비·보안을 담당하는 특수경비원 6백여명을 도급형태의 비정규직으로 운영하면서 직접 지시를 내리는 등 파견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
장미쁨 2016년 05월 19일 -

건설업체 사장 살해 피의자 진술 거부…범행 사실 확
모 건설업체 사장 48살 김모 씨 실종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김씨 살해용의자로 44살 조모 씨를 체포했으나 범행과 관련된 구체적인 진술을 얻는 데 실패했습니다. 수성경찰서는 오늘 수사브리핑에서 용의자 조씨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지만 실종된 김씨에게 뚜렷한 가출 동기가 없는데다 조씨가 시신을 ...
2016년 05월 19일 -

묵호-울릉 '씨스타 7호' 선령 21년..잦은 고장 원인
강원도 묵호와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 씨스타 7호가 최근 고장이 잦은 가운데, 선령이 21년으로 노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씨스포빌이 운영하고 있는 '씨스타 7'호는 그저께와 지난 8일 승객 9백명을 태우고 출항했다가 갑자기 엔진 결함과 기름 유출로 예인돼 승객들을 불안케 했습니다. 씨스타 7호는 1996년 4...
김기영 2016년 05월 19일 -

쌀·밭 직불금 신청농가↑, 면적 ↓
올해 농업 직불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신청 농가 수는 늘어나고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쌀 직불금은 귀농·귀촌증가로 소규모 경작이 늘어나면서도 농지전용으로 논 면적 감소 추세가 이어져 신청 농가수는 1.1% 증가하고 면적은 2% 감소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10월까지 신청인과 농지 등에 대...
김건엽 2016년 05월 19일 -

더위 계속...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대구, 안동 31도, 구미 30도로 7월 중순 평년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아 외출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2도,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이...
양관희 2016년 05월 19일 -

반기문 UN총장 하회마을 방문
잠재적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 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유엔NGO 콘퍼런스 참석에 앞서 안동 하회마을을 둘러보는 것으로 방한 일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외교부가 밝힌 방한 일정에 따르면 반 총장은 오는 29일 고양 국제로터리 세계대회 참석 후 오후에 하회마을을 들린 뒤 30일 경주 유엔 NGO 콘...
박재형 2016년 05월 19일 -

의사,환자 14명 짜고 수억원 보험금 타내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0년초부터 지난해 7월까지 병원을 찾은 경미한 타박상, 당뇨 환자 11명에게 입원을 권유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험사로부터 진료비로 9천만 원을 타낸 혐의로 대구 모 정형외과 의사 2명과 직원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이 병원에 세 차례 이상 입원해 보험사로부터 2억5천만 원을 타낸 환...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주유기 조작해 정량보다 적게 주유
주유기를 개조해 정량보다 적게 주유해 이득을 챙긴 주유소가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주유량 조작 프로그램을 구입해 주유기에 설치한 뒤 정량보다 2∼4%가량 적게 주유하고 3억 7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대구 동구의 주유소 업주 40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대구 북구에서 주유소...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경상북도, 인형극 '할매 할배 사랑해요' 공연
경상북도는 올해 연말까지 대구시와 도내 유치원생,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할매할배의날 인형극인 '할매 할배 사랑해요'를 공연합니다. 이 인형극은 지난해 1월 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공동협력 체결 이후 후속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대구 41회, 경북 53회, 경주엑스포 6회 등 총 100회 공연이 예정돼 있습...
박재형 2016년 05월 19일 -

대건중, 독도사랑 플래시몹 등 열어
대건중학교가 오늘 오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전교생이 참가해 독도사랑을 주제로 합창과 오케스트라 공연, 플래시몹 행사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교과서 등을 통해 독도 영토주권 침해와 왜곡이 심각한 가운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해 열렸습니다.
조재한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