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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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총학생회 총장공백 피해보상 소송 추진
경북대학교 총학생회는 총장 공백 사태와 관련해 총장 임용 제청을 거부하고 있는 교육부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주부터 소송비용 마련을 위한 소송인단 모집에 들어가고, 경북대 출신 법조인들과도 구체적 소송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2014년 6월과 10월 두 차례 선거를 ...
조재한 2016년 05월 20일 -

음주 단속 불응 차량에 치여 경찰 의식불명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이 단속에 불응한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김천시 평화동 김천역 앞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37살 정모 경사가 단속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30대 운전자를 붙잡은 뒤 음주 여부 등 ...
박재형 2016년 05월 20일 -

삼성, 한화전 대승과 함께 승률 5할 진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중상위권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어제 저녁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이승엽, 조동찬의 홈런을 포함해 13득점에 성공한 타선의 활약으로 한화에게 13대 2로 이겼고, 시즌 19승 19패로 승률 5할 달성에 성공했...
석원 2016년 05월 19일 -

프로야구 삼성, 새 용병 아놀드 레온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콜린 벨레스터를 대신할 새 외국인 투수, 아놀드 레온을 영입했습니다. 멕시코 출신에 우완 정통파 투수인 레온은 2014년부터 트리플 A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며 활약했고, 마이너리그 성적은 통산 232경기 동안 33승 26패,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레온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4...
석원 2016년 05월 19일 -

R]성주 생명문화축제 개막
◀ANC▶ 세종대왕 아들들의 태가 한 곳에 묻혀있는 성주에서 생명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나흘동안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가 이어집니다 한태연 기자가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조선시대 세종의 왕자들의 태가 묻힌 태실에서 성화와 함께 생명문화선포식이 열립니다. 생명을 주제로 한 '20...
한태연 2016년 05월 19일 -

만평]녹조는 자연의 경고
올들어 처음으로 그저께 낙동강에서 녹조띠가 관측됐는데요. 이번 녹조는 지난해보다 20일 가량 빨리 나타난 것으로 4대강 보가 만들어진 뒤 5년 연속 녹조가 초여름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해요.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사무처장 "녹조를 없애겠다고 회전식 수차를 돌리거나 모터보트로 휘젓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
양관희 2016년 05월 19일 -

만평]거꾸로 가는 국방부 시계
국방부가 최근 이공계 대체복무 폐지계획을 발표한 이후 각계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계연구원장, 한국산업기술인회장 등 과학기술인 출신인 대구의 서상기 의원도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방부가 과학기술발전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새누리당 ...
이상원 2016년 05월 19일 -

'뇌물수수 혐의' 권영세 시장, 오늘 첫 재판
안동의 한 복지재단으로부터 천 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권영세 안동시장의 첫 재판이 오늘(19일) 오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립니다. 앞서 검찰은 복지재단 측이 권 시장의 선거자금 조로 건넨 이 돈에 재단운영상 편의를 제공받은 대가의 성격도 있다고 보고, 권 시장에게 정치자금법 위반과 더불어 뇌물수...
홍석준 2016년 05월 19일 -

R]강풍피해 정부지원 대상 늘 듯
◀ANC▶ 지난 두 번의 강풍으로 경북에 70억원 정도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복구비가 지원될지 관심이 가는데 도내에서도 상당수 시.군이 정부 지원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비닐하우스가 있어야할 자리에 감자만 남아 있습니다. 지난 강풍으로 비닐하우스가 완전...
정동원 2016년 05월 19일 -

R]나눔과 울림의 향연..인문가치포럼 개막
◀ANC▶ 3회째를 맞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안동에서 열립니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나눔과 울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더불어 함께 하는 나눔은 특별한 의식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
조동진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