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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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사드' 칠곡으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즉 사드의 배치 장소로 경북 칠곡군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가 어제 나옴에 따라 칠곡군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 정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영남권신공항 입지가 느닷없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되는 과정에 비춰봤을때 과연 정부의 말을 믿을 ...
이상원 2016년 07월 06일 -

R]지진 불안감 증폭.. 대응은 허술
◀ANC▶ 이번 지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곳은 원전이나 방폐장과 가까이 있는 경북 동해안 지역 입니다. 최근 몇년 사이 같은 곳에서 지진이 빈발하고 있는데, 허술한 정부 대응이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시가지에 설치된 CCTV 화면이 심하게 좌우로 흔들리고, 국보 ...
김형일 2016년 07월 06일 -

R]울산해역서 지진..대구경북도 흔들
◀ANC▶ 오늘은 어젯밤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지진관련 소식부터 집중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이 시간 쯤이었죠?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대구와 경북에서도 진동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여] 최근 대구와 경북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걱정의 목소리...
김은혜 2016년 07월 06일 -

대구교육청, 폭언 교사 감사들어가
대구시교육청이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했다는 민원이 들어옴에 따라 감사를 시작했습니다. 민원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폭언을 하고 부모를 비하하는 발언까지 해 학교장 면담도 했지만 달라진 게 없다는 것으로 교육청은 감사결과에 따라 교사를 조치하고, 학생들에게는 상담과 심리치료를 하기...
조재한 2016년 07월 06일 -

R]허술한 관리..생활 속 유독물 사고 많아
◀ANC▶ 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어린이 2명이 유독물에 화상을 입은 사건,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허술한 유독물 관리탓에 생활 속에서 이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린이 두 명이 놀다 화상을 입은 아파트 화단의 흙에서는 소방서 1차 검사에서 약한 염산이 검출...
도성진 2016년 07월 06일 -

7/6 대행진 여는말..여당 윤리위원장의 윤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새누리당 윤리위원장으로 내정됐던 부구욱 영산대 총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사실 부구욱 총장은 1992년 판사 시절에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에 유죄 판결을 내린 배석 판사였습니다.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은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으로 이미 수사기관이 조작한 시국사건이란 대법원 판...
이태우 2016년 07월 06일 -

7/6 대행진 닫는말..'좌익효수'는 셀프 강금
지난 2천12년 대선을 앞두고 국가정보원 여직원이 '좌익효수'라는 아이디로 댓글을 달고 있던 오피스텔을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법원은 이 국정원 직원이 감금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감금한 것이라며 감금죄 누명을 썼던 야당 의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좌익효수는 "안철수는 생긴게 전라도 종자 같은데, 김대중...
이태우 2016년 07월 06일 -

7/6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주민센터가 민원상담사로 변신해서 '복지허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경환·유승민이 빠진 여당 전당대회, '脫계파 경선' 이뤄질까 관심입니다. 더민주가 지역위원장 인선에 막판 진통입니다. 국민의당이 비대위원 11명을 발표했습니다. 親安계가 전진배치됐고 지역안배 됐습니다. 정부가 경협보험...
이태우 2016년 07월 06일 -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예산증폭 비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고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비가 청와대의 개입으로 늘어난 의혹이 있다며 경상북도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민주 경북도당은 구미경실련이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에 청와대가 개입해 당초 4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예산이 증액됐다고 주장하...
윤태호 2016년 07월 06일 -

승용차 매몰 등 비피해 종합
계속된 장맛비에 지반이 약해지면서 오늘 새벽 안동시 도산면에서 농경지 축대가 무너지면서 축대 아래 주차돼 있던 주민 43살 권 모씨의 승용차가 토사 10여 톤에 매몰됐습니다. 또 안동시 와룡면에는 토사가 밀려와 논과 밭이 매몰됐고 예안면에서도 도로에 토사가 흘러내렸으며 예천군 호명면 경북도청 인근 하천이 범람...
홍석준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