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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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벨레스터 퇴출 결정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부진과 부상으로 실망감을 안겨준 외국인 투수 벨레스터를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올시즌 3차례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 평균 자책점 8점대를 기록했던 벨레스터는 지난달 21일부터 부상으로 2군에만 머물던 끝에 결국, 삼성을 떠나게 됐습니다. 최근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삼성은 외국인 선수...
석원 2016년 05월 17일 -

무소속 의원 3명, 상임위 배정에 관심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대구 무소속 의원들이 어떤 상임위에 배정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무소속의 상임위원 선임은 국회의장이 한다고 돼 있어 유승민, 주호영, 홍의락 의원의 상임위 배정은 국회의장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홍의락 의원은 산업통장자원위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를, 주호영 의원...
윤태호 2016년 05월 17일 -

농기계 판매값 인하…7월부터 평균 20%
7월부터 트랙터와 이앙기, 콤바인 등 주요 농기계 판매가격이 평균 20% 정도 내립니다. 인하폭은 업체와 기종·모델·대리점별로 다르지만 현재보다 트랙터 가격은 15~24%, 이앙기와 콤바인 가격은 12~23% 내려갈 전망입니다. 농기계공업 협동조합은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는데 업계도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인하를 결정...
김건엽 2016년 05월 17일 -

프로축구 대구FC, 9경기 연속 무패행진 이어가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개막 이후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에서 펼쳐진 서울 이랜드와의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선제골 허용했지만 후반 20분 파울로가 만회골에 성공하며 1대 1 무승부를 기록해 시즌 5승 4무, 승점 19점으로 단독 2위에 올라섰습니다. 무패 행진과 함께 상위권 경...
석원 2016년 05월 17일 -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하락세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사이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0.25%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고, 경산 0.12%, 안동 0.04% 순으로 떨어졌습니다. 면적별로는 66제곱미터 초과 99제곱미터 미만 크기가 0.12% 떨어져 하락폭이 컸습니다. 2주사이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 가...
권윤수 2016년 05월 17일 -

2016실업탁구 챔피언전 대구에서 펼쳐져
국내 탁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16실업탁구챔피언전이 오는 금요일까지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어제 개막한 이번 대회는 남자부 9팀, 여자부 7팀이 참가해 남녀 단체전과 개인 단식과 복식 부문 최강자를 놓고, 남자부 오상은, 정영식 선수 여자부 김정아, 박영숙 선수들이 출전해 정상의 기량을 선보입니다.
석원 2016년 05월 17일 -

김관용 지사,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협력방안 논의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오늘 롯데 서울호텔에서 면담을 갖고, 새마을 세계화, 통상·투자확대, 해양·문화분야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면담에서 인도네시아 트리삭티-새마을연구소의 국가연구소 격상을 건의하고, 문화 교류...
박재형 2016년 05월 17일 -

금 사업 투자하면 고수익..돈만 챙긴 5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인에게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라며 접근해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5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4살 이모 씨와 이씨의 오빠에게 금 관련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2억 3천여 ...
김은혜 2016년 05월 17일 -

영남권 4개 시도지사 부산 신공항 유치활동 성명
정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조사 결과 발표를 한 달여 앞두고 대구·울산·경북·경남 4개 시·도지사가 오늘 경남 밀양시청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영남권 신공항을 반드시 건설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4개 시·도지사들은 공동성명서에서 영남권 신공항 건설 무산을 초래할 수 있는 일체의 유치활동을 부산시가 즉각 ...
박재형 2016년 05월 17일 -

의료용품 투자미끼 1억 5천만원 가로챈 6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김모씨 등 2명에게 "명문대 후배인 병원장에게 부탁해 주사기와 거즈 등을 납품하고, 호랑이뼈를 한의원에 납품하는데 천만 원을 투자하면 매달 300만원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모두 1억 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기 등 전과 10범이 ...
도성진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