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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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에서 의장단 선출
경상북도의회가 오늘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앞으로 2년 간 도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0대 의장단을 선출했습니다. 의장에는 김천 출신 4선 의원인 김응규 의원이 선출됐고, 3선의 문경출신 고우현, 포항 출신 장두욱 의원이 각각 제1,2 부의장에 당선됐습니다.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임기는 2년이며, 오...
박재형 2016년 07월 04일 -

장원용국장의 이슈앤피플 - 김해공항 확장의 허와 실
◀TITLE▶ 7/4 방송용 영남권신공항 입지와 관련해 정부가 경남 밀양도, 부산 가덕도도 아닌 기존 김해공항의 확장을 결정했습니다.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문제 등의 이유로 확장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후보지 선정에서 제외됐던 내용입니다. 때문에 김해공항 확장이 과연 정부 발표대로 가능한 것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
2016년 07월 04일 -

3보]열차탈선 복구완료 정상운행
오늘 오전 낙석으로 탈선했던 봉화군 영동선 열차운행이 사고 6시간만에 정상화됐습니다. 코레일은 사고직후 긴급 보수반을 투입해 낙석제거와 선로복구 그리고 탈선했던 무궁화 기관차량 1량을 다른 열차로 견인하는 등 사고 수습을 완료하고 2시 15분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 금요일부...
2016년 07월 04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최경환 의원과 유승민 의원이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들의 출마나 후보 지지에 따라 전당대회 판도가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1.서문시장 야시장 개장 한 달을 맞았습니다. 엇갈린 희비를 취재했습니다. 1.프로야구 삼성이 꼴찌추락이냐 중위권 도약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1.경주시...
이태우 2016년 07월 04일 -

R]'관제' 뮤지컬 예산 낭비 논란
◀ANC▶ 경주시가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수억 원씩 들여 각종 뮤지컬을 제작해 왔는데요. 대부분 몇 차례 공연하지 못하고 막을 내리는 형편이어서 신중한 사업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문화재단의 창작 뮤지컬 '최치원'. 국내 유명 뮤지컬 관계자들...
장미쁨 2016년 07월 04일 -

아들 친구 명의 휴대전화로 사전 선거운동..벌금
대구지방법원은 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지난 2015년 경북의 한 농협조합장 선거운동 기간 전 아들 친구 명의의 휴대전화로 조합원들에게 4천여 통의 전화를 거는 한편, 자신 명의로 휴대전화...
윤영균 2016년 07월 04일 -

7/4 대행진 닫는말..청와대가 문제
청와대가 요즘 여러 사안에 대해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지 않아서 사회갈등을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 현대원 수석의 학생상대 갑질, kbs 보도 통제 논란, 대우조선 분식회계 눈감아 준 청와대 서별관회의 등 손으로 꼽기도 헛갈릴 정도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셈 회의 참석을 위해 14...
이태우 2016년 07월 04일 -

7/4 대행진 여는말..군공항 문제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영남권 신공항 문제가 자연스럽게 군공항 이전 문제로 연결돼 어지럽습니다. 김해공항이 '신공항'이라는 정부 주장에 따라 대구공항은 그대로 있게 됐고, 그렇다면 군공항인 k-2 이전 약속을 또다른 거짓이 되는 귀결입니다. 전국적으로보면 정부가 약속한 국공항 이전은 대구와 광주, 그...
이태우 2016년 07월 04일 -

6/4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는 정치공방 대상 아니다며 속도감있게 추경을 추진하라고 말했습니다.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법인세 인상 놓고 정면충돌을 빚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국민에게 부담주는 세금인상은 마지막 수단"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당비대위는 "파벌 조장도 범죄라며 공천 배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올해 크...
이태우 2016년 07월 04일 -

달서구청장 처남 특별채용...시민단체 해임요구
국회의원 친인척의 보좌진 채용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달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태훈 구청장은 처남 51살 구 모 씨를 6급 별정직 수행 비서로 채용했습니다. 달서구 측은 지방별정직 공무원 인사기준에 따른 것으로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경실련은 "단...
양관희 201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