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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구성
경상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경북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제계는 임산부 배려와 남성의 육아참여를 위한 근무여건을 적극 제공하고, 종교계는 가족친화 교육 활성화, 시민사회계는 양성평등 육아문화 조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출산장려 홍보탑...
2016년 05월 18일 -

대구 낮기온 30도.. 7월 중순 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와 구미, 안동의 낮기온이 30도, 상주는 31도까지 오르는 등 7월 중순에 해당하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2도 등 7~16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2~31도 분포로 오늘처럼 낮에는 더우면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
윤영균 2016년 05월 18일 -

대구시장,경북도지사 5.18 기념식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등 대구시와 경상북도 방문단은 오늘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 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방문단은 오후에는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 3차회의에 참석하는 등 달빛동맹을 강화하고 동서화합을 다지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상원 2016년 05월 18일 -

경북남부권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대구대에 개소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가 함께 지원하는 '대구대학교 대학창조 일자리센터'가 오늘 문을 열고 경북 남부권 지역대학의 졸업예정자뿐 아니라 1-2학년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창업과 취업기능을 통합해 지원합니다. 경북지역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오늘 문을 연 대구대를 비롯해 동국대,한동대,구미대 등 4개 대학...
이상원 2016년 05월 18일 -

R]옥시 불매 확산..세제 직접 만든다.
◀ANC▶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관련회사 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화학제품을 불신하는 현상까지 퍼지면서 세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친환경 성분과 천연 색소를 섞어 비...
권윤수 2016년 05월 18일 -

음주운전 방조..식당업주 또 적발(사진)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밤 10시 쯤 추풍령휴게소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3%인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화물차 운전자 51살 이 모씨를 적발하고, 이씨에게 술을 제공한 식당 업주 62살 김 모씨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지난 2일에는 충북 영동군 황간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음주운전이 예...
도성진 2016년 05월 18일 -

검찰, 심학봉 전 의원 징역 7년 구형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013년 경북의 한 업체로부터 정부 사업에 선정되게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 여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심학봉 전 국회의원에게 징역 7년과 벌금 2억 천만원, 추징금 1억원을 구형했습니다. 심 전 의원측은 "뇌물로 받은 돈은 4천 500만원 정도이고 나머지는 순수한 정치자금"이라며 "정부...
윤영균 2016년 05월 18일 -

고의로 장기입원해 보험금 타낸 40대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입원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병원에 고의로 장기 입원을 한 혐의로 40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뇨병 치료를 받는다며 대구와 강원,청주지역 병원 20여 곳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입,퇴원을 반복해 4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2억 3천여 만원을 ...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돼
대구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던 생후 7일된 남자 아기가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해당 산후조리원 종사자와 시설을 조사하는 한편, 같은 시기에 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2명도 설사 등 로타바이러스 증상이 있는지 확인할 방침이라...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농촌돌며 빈집서 상습절도 혐의 5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농촌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전남, 전북지역 농촌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해 40여 차례에 걸쳐 6천 5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