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밤 10시 쯤
추풍령휴게소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3%인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화물차 운전자 51살 이 모씨를 적발하고,
이씨에게 술을 제공한 식당 업주
62살 김 모씨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지난 2일에는 충북 영동군 황간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음주운전이 예상되는데도
술을 판 식당 업주가 전국 처음으로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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