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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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대에 청년취업 거점센터 문열어
◀ANC▶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걱정이 큰데요. 경북 남부권의 청년 취업을 책임 질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대구대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청년 실업률은 10.9%, 4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박재형 2016년 05월 18일 -

만평]계명대 차기총장은?
계명대학교 초대총장부터 시작한 신일희 총장이 오는 7월이면 7번째 임기를 마치게 되는데요. 이에따라 다음 총장을 누가 맡을 것인지, 부총장으로 있는 신 총장의 아들 이름까지 거론되면서 지역 사회 특히 대학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 "지난 번에도 그만두고 싶었는데 추천위에서 추천을 해서...
조재한 2016년 05월 18일 -

김천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분양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김천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용지를 LH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분양 공고했습니다. 이번에 분양하는 토지는 김천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용지로 계획된 총 54필지, 30만 7천여 제곱미터 가운데 공공용지 등 20필지를 제외한 34필지, 19만 4천여 제곱미터입니다. 이 가운데 9필지, 4만 4천여 제곱미...
박재형 2016년 05월 18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낙동강에 5년 연속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해보다 20여 일 빨라졌습니다. 1.가습기 살균제 관련회사 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화학제품을 불신하는 현상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1.엑스코 비리에 대한 대구시의 부실한 감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1.대구의 낮 기온이 31도를 넘었습니다. 때...
이태우 2016년 05월 18일 -

5/18 대행진..새누리당 분당까지 가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새누리당 친박계의 조직적 보이콧 때문에 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위원회 구성이 무산됐습니다. 당 지도부가 사실상 공중분해 상태에 빠져든 겁니다. 더구나 비박계 내부에서는 분당 불가피론이 확산되고 있고 친박계도 나갈 테면 '나가라'는 입장입니다. 총선 참패 한 달만에 친박의 역습...
이태우 2016년 05월 18일 -

5/18 대행진 주요 뉴스
여권의 친박과 비박이 갈라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이 당을 떠나기를 바라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에서도 여당에서는 공방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흔드는 비박이라는 주장에 친박패권주의라는 생각이 맞서고 있습니다. 드론과 자율차, 그리고 바이오 산업에 대한 규...
이태우 2016년 05월 18일 -

5/18 대행진 닫는말.." 삶이 장례식이 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선 5.18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어제 맨부커 상을 받은 한강 씨는 이 사건을 다룬 소설 '소년이 온다'에서, "어떤 기억은 아물지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 기억이 흐릿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기억만 남기고 다른 모든 것이 서서히 마모되기 때문" 이라고 쓰면서 "삶이 장례식이 됐다"고 표...
이태우 2016년 05월 18일 -

5/18 게시판
* 뮤지컬 '위키드' ~ 6/19, 계명아트센터 * 이예경&최선미 피아노 듀오 콘서트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 수요 상설 공연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제 49회 경북예술고등학교 작품展 ~ 5/22, 대구문화예술회관 * 나진기 서양화展 ~ 5/22, 대백프라자갤러리 * 수성구 미술협회 정기展 ~ 5/22, 수성아트피아
김철우 2016년 05월 18일 -

환경운동연합, "사용후핵연료 저장고 추가 건설 백지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난달 26일 한수원과 산자부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월성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 건설 허가 신청을 냈다며, 이는 경주에 고준위 핵폐기물 방폐장을 짓지 않겠다는 약속을 뒤집는 것이라며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은 명백한 위험시설인...
장미쁨 2016년 05월 18일 -

경북 다문화 학생 수 2% 넘어서
경북교육청 조사 결과 올해 3월 기준 도내 다문화 학생 수는 모두 6,100여 명으로 전체 초중고 학생의 2.13%를 차지했습니다. 다문화 가정 학생수는 지난 2012년 2천 7백여 명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난 것이며 의성 춘산초등의 경우 전체 학생의 76%가 다문화 가정 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해마다 다문화 가정 ...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