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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사용후핵연료 저장고 추가 건설 백지

장미쁨 기자 입력 2016-05-18 11:40:08 조회수 1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난달 26일
한수원과 산자부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월성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 건설 허가 신청을 냈다며, 이는 경주에
고준위 핵폐기물 방폐장을 짓지 않겠다는
약속을 뒤집는 것이라며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은
명백한 위험시설인데도
평범한 원자력 '관계시설'로 취급해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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