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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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경찰 총경 26명 승진, 전보 인사 CG
경찰청의 하반기 총경 인사 발령에 따라 대구 경북 각 경찰서장도 이동이 있었습니다. 대구서부서장 김한탁 대구남부서장 윤종진 대구달성서장 류상열 대구강북서장 박효식 포항북부서장 이성호 안동서장 김상렬 영천서장 심덕보 칠곡서장 시진곤 의성서장 박권욱 울진서장 김진욱 예천서장 이양호 영양서장 안정민 군위서...
도성진 2016년 07월 07일 -

R]김영란법 논란..."농민 이름 팔지 마라"
◀ANC▶ 부정 청탁과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일명 김영란법, 오는 9월 시행을 앞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반대 측은 농업 피해에 따른 경제 위축을 이유로 들고 있는데요, 당사자인 농민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월, 언론사 편집, 보...
이정희 2016년 07월 07일 -

만평]지방은 파리날리고 서울은 북적
20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수도권 규제를 풀기 위한 움직임이 정치권에서 전개되고 있어 지방을 떠받치고 있는 마지막 빗장마저 풀리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자! 지역 국회의원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지 뭡니까요 새누리당 대구 달서갑의 곽대훈 의원, "국회의원이 돼서 서울...
윤태호 2016년 07월 07일 -

R-2]대행진-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돼야
◀ANC▶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대구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시행 초기이긴 하지만 취지를 잘 살리지 못해 변질 우려가 있다며 개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 (네) 주민참여제도 대구에서는 지난해부터 시행됐죠? ◀END▶ -----------------...
김은혜 2016년 07월 07일 -

만평]밀실행정은 반드시 댓가 치룬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즉 사드의 칠곡 배치설과 관련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어제 칠곡군청을 방문했는데요, 김지사는 사드 칠곡배치설이 결정된 것처럼 논의되는 자체에 우려를 표명하고 강력한 반대입장을 밝혔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어떤 결정이라도 칠곡 군민의 동의 없이는 불가능합니다.지방에 고통을 주...
이상원 2016년 07월 07일 -

환경청,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대구지방환경청은 집중호우를 틈 탄 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비해 여름철 환경오염행위를 특별단속합니다. 환경청은 악성폐수와 지정폐기물 등 폐수배출업체를 대상으로 단속하는 한편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상수도 보호구역의 무허가 건축물과 무허가 음식점 등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지난 해 44개 불법 배출업...
김철우 2016년 07월 07일 -

주요 공단 비정규직 근로감독 실시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부터 대구경북 주요 공단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허가 없이 근로자 파견업을 하는 행위와 불법 파견근로자를 사용하는 행위, 파견과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차별행위 등이 주요 감독 대상입니다. 노동청은 지난 해 비정규직 근로감독을 실시해 40곳을 사법 조치하고, 650여 명의 ...
윤영균 2016년 07월 07일 -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출범식
경상북도의회가 의장과 부의장에 이어 오늘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 짓고 도의원과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반기 의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한편 상임위원장 7 자리는 다수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독점했으며 이 가운데는 폭행, 뺑소니 전과가 있는 의원도 포함돼 있어, 후반기 시작부터 도의회...
이정희 2016년 07월 07일 -

R]문헌으로 보는 과거 지진
◀ANC▶ 그저께 대구에서도 지진이 감지되면서 지진 위험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관측장비가 없던 과거에는 지진이 얼마나 자주, 또 어떤 규모로 발생했는 지 궁금한데요. 문헌에 나와 있는 지진 기록들을 홍석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조선 후기 대구에서 유학자로 활동한 임재 서찬규...
홍석준 2016년 07월 07일 -

노래방 마이크 빼앗기자 흉기로 찔러..징역 3년
대구고등법원은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뺏겼다며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남성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한 1심보다 가벼운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노래방에서 농민회 회식을 하던 중 다른 회원이 "노래를 부르지 말라"며 마이크를 빼앗자 이 회원을 흉기로 네차례 찌른 혐의로 기소됐습...
윤영균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