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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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무인 로컬푸드직매장 성공 예감
◀ANC▶ 판매 직원이 없는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우려와 달리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서만 일년 사이에 7개 점포로 늘어난데 이어 광주 모든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문화방송 이계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농협 365코너 한 켠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자리잡고 있습니...
이계상 2016년 05월 23일 -

음주운전·차량 전복 등 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네거리 부근에서 44살 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을 하다가 인도 위를 걷던 76살 박모 할머니를 치어 할머니가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오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219%의 만취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엔 대구 동구 ...
양관희 2016년 05월 23일 -

R]울릉도.독도 수호 수토사(搜討使) 뱃길 재현
◀ANC▶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수색해 왜구를 토벌한 군대인 '수토사'의 출진을 재현한 행사가 울진에서 열렸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관리했다는 증거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군과 포수, 사공, 식모 등 80명으로 구성된 수토사 일행이 월송포진에서 구산항으로 들어 ...
김기영 2016년 05월 23일 -

만평]토사구팽의 트라우마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당선돼 이변을 일으킨 대구 북구을의 무소속 홍의락 당선인이 지역의 한 포럼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내년 말에 있을 대통령 선거 전에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당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는데요. 대구 북구을의 무소속 홍의락 당선인 "지금 정당들이 엉망이기 때문에 이런...
윤태호 2016년 05월 23일 -

허위매출 계약서로 12억원 대출..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5억원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금융기관에 허위매출계약서를 제출해 12억 여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 5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또 주식매매 관련 분쟁을 대리해 주고 법률상담도 하면서 14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는데, 법원은 이에 대해...
윤영균 2016년 05월 23일 -

R]자원봉사로 만든 행복마을
◀ANC▶ 봉사단체들이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도 개선해 주는 행복 마을 프로젝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포항지역 봉사 단체들이 합동으로 벌여 온 사업인데, 지난 3년간 7개 행복 마을이 생겨났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골 마을 회색 빛 골목길에 ...
김형일 2016년 05월 23일 -

R]건설사 사장 살인사건 현장 검증
◀ANC▶ 대구의 한 건설사 사장 살해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군위군 야산에서 진행됐습니다. 피의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사장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해 살해했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시와 맞닿아 있는 군위군의 한 야산, 숨진 사장과 같은 회사의 ...
윤영균 2016년 05월 23일 -

R]구미 5공단 분양가 너무 높아,분양 적신호
◀ANC▶ 구미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구미 국가 5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높은 분양가 때문에 기업유치에 빨간불이 켜진건데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간의 갈등으로 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과 해평면 930 여 만 제곱미터의 터에 ...
이상원 2016년 05월 23일 -

강남역사건 추모현장에서 흉기소지 5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젯 밤 9시 20분 쯤 강남역 살인사건 추모 현장인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안주머니에 공업용 커터칼을 소지한 53살 배 모씨를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과거 정신과 치료경력은 있지만 흉기로 타인을 위협한 적이 없어 즉결심판을 청구했다"며 앞으로 ...
도성진 2016년 05월 23일 -

만평]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최근 5년 동안 경북에서 청년 CEO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천 200여 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550여 명이 폐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폐업한 이들 대부분이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등 청년창업지원정책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지적돼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이상필 경북청년 CEO 협회장, "미국 ...
이상원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