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5/24 데스크 주요 뉴스
1.건설현장 사고의 절반이 가설구조물 사고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관리감독을 해야 할 노동청이 기준에 미달된 사실을 알고도 묵인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창업자 10명 중 7명은 폐업할 정도로 창업 실패율이 높습니다. 실패율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지 취재했습니다. 1.임대아파트 입주민과 건설사 사이에 ...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주요 뉴스
정계개편론과 맞물려 '반기문 대망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비대위원장 인선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지도부 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겁니다. 야당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하겠다는 정부에 대해 이는 "합의파기"가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육군 "최전방 소초장,이 병사를 폭행하고 가혹...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닫는말..'해충' 박멸에 나선 교육청
대구 교육정책이 무척이나 걱정입니다. 세월호 수업을 한 전교조 교사를 징계 하기 위해, 십여 명의 장학사를 학교로 보내 교과수업 대신 설문조사란 이름으로 증거수집을 했고, 결국 교사를 전국 처음으로 징계까지 했습니다. 전교조를 '해충'이라고 했던 박대통령의 의중을 누구보다 빨리 헤아려, 가려운 곳을 긁는 재주...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5/24 대행진 여는말..상시 청문회법 진통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대통령과 청와대는 국회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죠. 그런 국회가 상임위 청문회를 활성화하는 법안을 만들자, "공무원이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없다"며 반발하면서 정부가 마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16년 05월 24일 -

R]'기준 미달' 건설 자재, 노동청 방조
◀ANC▶ 건설현장에서 많은 근로자들이 다치거나 숨지고 있습니다. 부실한 가설구조물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노동청이 위험성을 알고도 묵인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거대한 철 구조물이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수백여 개의 파이프가 인도 위로 쏟아졌습니다....
윤영균 2016년 05월 24일 -

13개 시도 교육감, "전교조 실체 인정해야"
대구와 경북, 울산, 대전을 제외한 전국 13명의 교육감들이 오늘 성명을 통해 학교 미복귀 전교조 전임자들에 대한 직권면직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이라는 반시대적 조치를 강요하지 말고 6만여 명의 조합원을 가진 전교조의 실체를 인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감들은 이...
정윤호 2016년 05월 24일 -

경주시청 6급 팀장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입건
경주시청 공무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중 두 차례나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주시청 도시개발국 소속 6급 공무원 이 모 팀장은 지난달 19일 밤 11시쯤 용강동 도로에서 차량 두 대를 잇따라 충돌하고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고 당시 이씨의 혈중알콜농...
장미쁨 2016년 05월 24일 -

한국문학관 사업에 경주시도 유치전 나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019년까지 450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인 국립 한국문학관 사업에 경주시와 경상북도도 공동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경주시는 경주가 신라시대 향가와 금오신화에서부터 김동리와 박목월 등 주요 문인들의 고향으로 한국 문학의 산실인 점을 내세우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
김형일 2016년 05월 24일 -

국민의당, 대구경북 외연 넓히기 나서
국민의당에 따르면, 지역위원장 공모에 대구경북 25개 지역구 가운데 18개 지역구에서 후보자가 접수됐고, 일부 지역구에는 복수의 후보자가 지원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2곳에서만 후보자를 낸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국민의당 대구시당도 다음달 중순쯤 동구 신천동에서 시당 사무실 개소식...
윤태호 2016년 05월 24일 -

안철수 대표, 신공항 국익관점 우선돼야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어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지역 상공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영남권 신공항은 지역이 아닌 국익관점에서 선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정치적인 논리로 결정을 늦추지 말고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부산 상공인들이 가덕도 신공항을 지지해달라는 당부...
윤태호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