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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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8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ANC▶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효시로 평가받는 2.28 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100만명 서명운동이 성공적으로 끝난데 이어, 대구와 경북 시,도민이 하나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이승만 독재정권의 횡포와 부패가 절정에 이르렀던 ...
도성진 2016년 05월 26일 -

만평]총장 공백사태, 학생들 피해보상 청구소송
경북대의 총장 공백사태가 21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대학교 학생들이 교육부의 행정권 남용으로 인해 직간접적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교육부를 상대로 피해보상청구 소송을 하기로 하고 3천명의 소송인단 모집에 들어갔다는데요. 경북대학교 박상연 총학생회장 "교육부가 아무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총장 임용 ...
조재한 2016년 05월 26일 -

5/26 대행진 여는말..백성 쉽게 보는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합니다. 대구는 앞산도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분지라서 서울보다 더 심한 모양입니다. 사정이 이러니, 정부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경윳값 인상을 고려하는 모양입니다. 세금 올려 비싸게 만들면 경유차 덜 타 공기질이 나아진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금연 늘이겠...
이태우 2016년 05월 26일 -

5/26 대행진 닫는말..헌법학자에서 정권 나팔수로
대구 동구갑에서 정종섭 당선인이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있을 때는 대통령제 정부 형태라도 국회 청문회는 늘 열려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지금은 국회법개정안이 위헌이라는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존경받던 헌법학자가 정권의 나팔수가 된 것은 그사이 국회의원이 됐기 때문이겠죠. 누가 뭐라든 눈치 보지 않고 권력자 입...
이태우 2016년 05월 26일 -

5/26 대행진 주요 뉴스
'국회 선진화법'으로 불리는 국회법 일부 조항이 국회의원의 표결·심의권을 침해했다며 새누리당 의원들이 국회의장 등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 심판 청구소송에서 헌법재판소가 이를 각하했습니다. 당정은 강남 사건을 계기 조현병 환자 강제입원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북한과 대화를 향한 길...
이태우 2016년 05월 26일 -

R-2]대행진-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본격화
◀ANC▶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효시로 평가받는 2.28 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만들자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에서 결의대회가 열렸는데요, 자세한 소식, 도성진 기자와 알아봅니다. 도 기자, 먼저 2.28 어떤 운동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해주시죠? ◀END▶ ------------------------------...
도성진 2016년 05월 26일 -

R]2천년 유적 터에 병원?
◀ANC▶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경상북도 재활병원의 입지를 정했는데, 그 위치가 국가지정 사적 옆에 있는 문화재보호구역입니다 그 땅에 병원을 짓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지만, 2천년 역사보다 국책사업을 먼저 택한 공무원들의 행태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경산의 고대국...
김철우 2016년 05월 26일 -

김부겸 당선인, 대권도전 가능성 시사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김부겸 당선인이 오늘 지역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 주최 정책토론회에서 대권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직 대구 초선이라 대선을 언급하기에는 이르다"면서도 한국 정치판을 바꾸고 싶은 욕심은 있다"고 말해 대권도전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해...
윤태호 2016년 05월 26일 -

'압력밸브 고장' 월성원전 1호기 발전 재개
압력밸브 고장으로 멈춰섰던 월성 1호기가 오늘(26일) 오전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1일 원자로 냉각재 압력 조절밸브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월성 1호기의 부품 일부를 교체하고, 오늘 오전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으며, 내일 오후 3시쯤 원자로 출력이 정상 수준인 백 퍼센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
장미쁨 2016년 05월 26일 -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경제적 타당성 부족"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다음달 발표될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 김시곤 교수는 최근 천안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천안-점촌 구간의 사전 예비타당성 검토 결과, 비용 대 편익 비율이 0.24에서 0.52에 불과해 경...
정윤호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