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밸브 고장으로 멈춰섰던 월성 1호기가
오늘(26일) 오전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11일
원자로 냉각재 압력 조절밸브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월성 1호기의 부품 일부를
교체하고,
오늘 오전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으며,
내일 오후 3시쯤 원자로 출력이 정상 수준인
백 퍼센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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