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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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농업 분야에서도 벤처인이 생겨나기를
벤처라든가 청년 창업이라고 하면 주로 첨단 IT 분야나 정보통신, 디자인 분야 등을 떠올리게 되지만, 농업 분야에서도 청년 벤처창업이 활발해질 것이라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 분야 벤처 창업가를 육성하기로 하고, 구미지역에 특화센터를 만들어 창업에서 부터 제품 판로 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해...
한태연 2016년 05월 26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대구시민운동장에 나와있는데요, 오늘 이곳에서는 대구 이전공공기관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려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역 유관 기관 관계자등 천여명이 한데 어울려 체육대회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INT▶ 박길우 혁신도시지원담당/대구시 ...
2016년 05월 26일 -

경찰, "청송 농약소주 범인은 음독자살 주민"
지난 3월 9일 저녁 청송군의 한 마을회관에서 주민 2명이 농약이 든 소주를 마셔 1명이 숨진 사건을 수사중인 청송경찰서는 사건발생 22일 후 음독 자살한 70대 마을주민 A씨를 범인으로 결론 짓고,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음독한 점, 아내의 잦은 마을회관 출입...
홍석준 2016년 05월 26일 -

국제탄소산업포럼 이틀째,학술대회 이어져
2016 국제탄소산업포럼 이틀째인 오늘도 한국화학연구원 이제욱 박사의 '탄소복합재료의 기계적 속성방안'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국내외 10 여 명의 전문연구자들의 최신연구와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포럼 마지막날인 내일은 '최신 탄소섬유 복합재료 기술동향' 공개강좌와 대한민국 탄소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탄소산업...
이상원 2016년 05월 26일 -

신공항 자문회의 이틀째..밀양 장점 호소
국토교통부의 영남권 신공항 전문가 자문회의 이틀째인 오늘 대구와 경북,울산,경남 4개 시·도가 추천한 10여명의 자문위원들은 밀양의 월등한 접근성과 경제성을 부각시키고 각 평가항목에 밀양의 상대적 우위점을 설명했습니다. 지역 자문단은 특히 어제 부산지역 자문위원이 내세운 소음이나 비행 안전성, 환경 파괴 등 ...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만취한 친구에 음주운전 시킨 30대 입건
칠곡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4시 반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식당에서 친구인 김 모씨와 술을 마신 뒤 김씨에게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게 한 31살 손 모씨를 음주운전 방조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400 여 미터를 운전하다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걸려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입건됐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음주운전 방조로 ...
이상원 2016년 05월 26일 -

대구경북연구원 신임 원장에 이주석 前부지사 내정
대구경북연구원은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초 임기가 만료되는 김준환 현 원장의 후임으로 이주석 전 경북 부지사를 내정하고 최종 신원 조회에 들어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창설이래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선임된 이주석 원장은 봉화출신으로 27회 행정고시를 거쳐 경북 부지사와 안전행정부 지방재정세제실장 등을 역임했...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포항 명도학교에 학교기업 '다빈'개관
특수학교인 포항 명도학교에 학교기업 '다빈'이 오늘 경북에서는 안동에 이어 두번째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가 장애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교기업 '다빈'은 국비 등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최첨단 직업교육 설비를 갖췄고, 학교 고유 브랜드를 사용해 숟가락 받침대 등 공예품을 생산하고 직...
이규설 2016년 05월 26일 -

'압력밸브 고장' 월성원전 1호기 발전 재개
압력밸브 고장으로 멈춰섰던 월성 1호기가 오늘 아침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은 지난 11일 원자로 냉각재 압력 조절밸브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월성 1호기의 부품 일부를 교체하고, 오늘 아침 7시부터 발전을 재개했으며, 내일 오후 3시쯤 원자로 출력이 정상 수준인 백 퍼센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장미쁨 2016년 05월 26일 -

전교조 "성희롱, 부정행위 조장 교육청 각성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로부터 장학사 시절 여교사를 성희롱한 모 초등학교 교장의 징계 요구와 과태료 200만원 처분을 받은 경북교육청은 각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기간제 강사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장학사를 교장으로 발령하고, 성추행을 일삼은 교사가 장학사에 임명됐다가 구...
조재한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