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세계비치발리볼대회가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대구 세계비치발리볼 대회는
중앙도서관옆 삼덕주차장에서
미국과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국
10개 팀이 참가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해 첫 대회는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중에 두류야구장에서
열려 체코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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