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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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다음 주초 조류경보 발령 우려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수온이 올라가 낙동강의 미세조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립환경연구원 낙동강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9일 18.5도이던 달성보 인근의 낙동강 수온이 2주일만인 지난 23일에는 22.3도까지 오르는 등 수계 전반에 걸쳐 수온이 3도에서 4도 정도 올랐습니다. 이에따라 물 1밀리리터에 백여...
김철우 2016년 05월 26일 -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결의대회
2.28 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시·도민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 5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열립니다.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범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2.28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 기념일 지정의 정당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또...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제 7회 대구꽃박람회 다음달 2일 개막
제 7회 대구꽃박람회가 다음달 2일부터 닷새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소풍'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구꽃박람회는 1층 전시관과 야외 광장, 하늘정원 등 역대 최대 규모인 만 5천 제곱미터에서 다양한 꽃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꽃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전문전시회와 원예협회와 플로리스트가 참가하는 대형 화훼조형물...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대구시,현충일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대구시는 오는 6월 6일, 제 61회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대구시는 현충일 조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각급 기관 홈페이지에 홍보 문구를 싣고 대구시내 대형 전광판과 도시철도 역사, 버스 승강장 등에 안내문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또, 아파트내 안내 방송도 하고 학교에서 태극기 달기 교육도 이...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한국감정원, 지역민 37% 채용
최근 뽑힌 한국감정원의 신입사원 중 37%가 대구,경북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최근 치러진 신입사원 채용에 천 400여 명이 지원해 최종 35명이 뽑혀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 대구,경북 출신이 13명으로 전체의 37%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올해 안에 15명의 신입사원을 더 채...
권윤수 2016년 05월 26일 -

R]범어네거리는 주상복합아파트촌?
◀ANC▶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범어네거리 일대에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먼저 입주한 아파트 주민들이 교통란이 우려된다며 시위에 나섰는데, 대구 핵심 상업지구의 개발방향을 놓고 논란이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초고층 ...
권윤수 2016년 05월 26일 -

국토부, 과열 유치 활동에 경고
한편, 국교토통부는 최근 최정호 차관 주재로 영남권 신공항 5개 시·도 담당국장 긴급회의를 열고, 사실상 부산시의 유치 과열 양상에 우려를 나타내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 차관은 지나친 유치활동은 신공항 입지 결정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경고하면서 지난 해 1월 5개 시.도지사 합의 내용을...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R]영남권 신공항 자문회의-밀양 장점 부각
◀ANC▶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한 달여 앞두고 부산 가덕도와 밀양의 입지를 마지막으로 설명하는 전문가 자문회의가 이틀째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여] 어제는 부산 가덕도의 장점을 말하고 듣는 자리였고, 오늘은 밀양의 접근성과 경제성 등을 집중적으로 부각하는 자리였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금교신 2016년 05월 26일 -

5/26 데스크 주요 뉴스
1.영남권 신공항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대구,경북이 추천한 자문위원들은 밀양의 접근성과 경제성을 부각시켰습니다. 1.경상북도 재활병원 입지가 정해졌는데, 국가지정 사적 옆 문화재보호구역입니다. 너무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1.2.28민주운동이 일어난 2월 28일을 국가기념일로 하자는 움직임이 뜨겁습니다. ...
이태우 2016년 05월 26일 -

대구시립교향악단 히로시마 공연
대구시립교향악단 단원이 클래식 문화교류사업의 하나로 일본 히로시마 교향악단과 협연을 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대구시향의 현악 4중주단 단원 4명은 어제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국제회의장 피닉스홀에서 히로시마 교향악단과 함께 브람스 교향곡 1번과 헝가리안 댄스 6번 등을 연주했습니다. 또 오늘 낮에는 히로...
김철우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