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시·도민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 5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열립니다.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범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2.28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 기념일 지정의 정당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또, 당초 100만명 목표로 진행됐던
국가 기념일 지정 서명운동에
123만여 명이 동참했고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서명지를
범시민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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