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국교토통부는 최근 최정호 차관 주재로
영남권 신공항 5개 시·도 담당국장 긴급회의를 열고, 사실상 부산시의 유치 과열 양상에
우려를 나타내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 차관은
지나친 유치활동은 신공항 입지 결정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경고하면서
지난 해 1월 5개 시.도지사 합의 내용을
준수하고, 결과를 수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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