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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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대구 진에 김민정
어제 열린 2016 미스코리아 대구지역 선발대회에서 미스 대구·쉬메릭 진에 계명대 미국학과 3학년 김민정씨가 뽑혔습니다. 미스 대구 선에는 박보경, 미에 최유리 , 특별상에 도윤교 씨가 선정돼 오는 7월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미스코리아 대구대회 입상자들은 오늘 대구문화방송을 방문해 특별전시장 M가와 방송...
2016년 05월 23일 -

대구포항고속도로 유연탄 싣고 가던 25t 화물차 전도
오늘 낮 12시 반 쯤 영천시 화산면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대구방향으로 가던 25톤 트럭이 넘어지면서 실려있던 유연탄이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32살 권 모 씨가 다쳤고 유연탄 제거가 늦어지면서 3시간 가량 대구 방면 1, 2차선이 통제돼 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있던 쇳조각을 보고 급...
양관희 2016년 05월 23일 -

경상북도, 후난성과 자매결연 의향서 체결
경상북도는 중국 한류의 중심지이자 장가계의 고장인 후난성과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데 합의했습니다. 정병윤 경제부지사는 오늘 후난성을 방문해 샹리리 비서장과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고 양 기관의 관련부서 책임자들이...
박재형 2016년 05월 23일 -

만평]데모꾼 안오니까 좋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안동예천 신도시로 이전한 지 석 달이 지났는데요. 청사가 북부권에 있다보니 포항이나 경주쪽은 하룻만에 보던 업무가 이틀씩 걸려 불편이 커졌는데, 정작 경북교육청은 만족할 만한 것도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해요.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멀리 조용한데 있으니까 데모꾼들, 시위하는 ...
조재한 2016년 05월 23일 -

R]대구한의대.. "화장품대학 설립"
◀ANC▶ 최근 경상북도와 대구한의대가 경산에 뷰티 산업을 키우기 위해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왔는데요, 국내 최초의 화장품대학 설립이 가시화되고, 중국인 2천 명이 지역을 방문하는 등 관련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처음으로 화장품학과를 개설한 ...
박재형 2016년 05월 23일 -

5/23 데스크 주요 뉴스
1.쓰레기 매립장에 묻어버리던 쓰레기를 대체연료처럼 활용하는 시설이 전국 두번째로 대구에 들어섭니다. 1.아파트 하자가 유난히 많이 발생하고 있는 LH가 하자 보수에는 너무 소극적입니다. 1.구미 5공단 분양가가 너무 높습니다. 높은 분양가 때문에 기업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1.대구 한의대가 화장품 대학을 설...
이태우 2016년 05월 23일 -

R]하자 많은 LH아파트...손해배상은 '나몰라라'
◀ANC▶ 대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하자 때문에 고통을 받아오다가 결국 시공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여] 그런데, 1심에서 패소한 LH가 배상 금액이 너무 많다며 항소를 제기해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에 있...
양관희 2016년 05월 23일 -

5/23 대행진 여는말..未來의 노무현 시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5월23일 오늘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되는 날입니다. 오후 2시부터 경남 진해시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에서는 추도식이 열렸는데,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습니다. 한때 '친노'라고 하면 무능과 분열을 상징하는 말처럼 됐지만, 대선을 1년여 앞둔 지금의 야권에서는 ...
이태우 2016년 05월 23일 -

5/23 대행진 닫는말..추모 공화국
요즘 추모할 일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4.19에 세월호, 노무현 7주기, 5.18민주화 운동, 여기에다 최근의 강남역 묻지마 살해 사건 등등, 추모 열기까지 마치 추모 공화국이라 부를 만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한 맺힌 사람들이 많고, 사회적 이슈들을 속시원히 해결해 내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mbc...
이태우 2016년 05월 23일 -

5/23 대행진 주요 뉴스
논란이 된 국회법안이 정부로 이송됐습니다. 내달 7일까지 공포여부가 결정됩니다. 국회법을 두고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국정 마비"를 야당은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북한군부 통지문에 답신을 보냈습니다. "비핵화 입장표명하라"는 역공을 펼쳤습니다. 국민은행도 수수료...
이태우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