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주 경산에서 채집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며 이는 지난해보다 2주 빠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일단 증상을 보이면
사망률이 20~30%로 높고
회복돼도 30~50%가 신경학적 후유증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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